해외축구 네이마르 복귀 임박…안첼로티 "스코틀랜드전 뛸 수 있을 것"
안첼로티 브라질 감독 언급
네이마르. 로이터 연합뉴스
종아리 부상 중인 브라질 축구의 간판 네이마르(34·산투스)가 마침내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에 선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은 20일 열린 아이티와의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3-0 승리를 이끈 뒤 네이마르의 스코틀랜드전 복귀 가능성을 언급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네이마르는 내일 개별 훈련을 하고 월요일(현지시간 22일)에는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라며 "스코틀랜드와의 경기 출전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1승 1무(승점 4)로 C조 선두에 오른 브라질은 오는 25일 스코틀랜드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월드컵 최다 우승국(5회)인 브라질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모로코(1-1 무승부), 아이티전을 네이마르 없이 치렀다.
브라질 선수 중 A매치 최다 골(128경기 79골) 기록을 보유한 네이마르는 네 번째 월드컵을 앞둔 지난달 소속팀 산투스의 경기에서 오른쪽 종아리를 다쳐 대표팀에 합류한 뒤에도 치료와 재활에만 몰두했다.
성환희 기자 [email protected]
네이마르. 로이터 연합뉴스종아리 부상 중인 브라질 축구의 간판 네이마르(34·산투스)가 마침내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에 선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은 20일 열린 아이티와의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3-0 승리를 이끈 뒤 네이마르의 스코틀랜드전 복귀 가능성을 언급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네이마르는 내일 개별 훈련을 하고 월요일(현지시간 22일)에는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라며 "스코틀랜드와의 경기 출전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1승 1무(승점 4)로 C조 선두에 오른 브라질은 오는 25일 스코틀랜드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월드컵 최다 우승국(5회)인 브라질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모로코(1-1 무승부), 아이티전을 네이마르 없이 치렀다.
브라질 선수 중 A매치 최다 골(128경기 79골) 기록을 보유한 네이마르는 네 번째 월드컵을 앞둔 지난달 소속팀 산투스의 경기에서 오른쪽 종아리를 다쳐 대표팀에 합류한 뒤에도 치료와 재활에만 몰두했다.
성환희 기자 [email protected]
- 이전글'브로비·학포 동반 멀티골' 네덜란드 스웨덴 5-1 완파...월드컵 첫 승으로 조 1위26.06.21
- 다음글[2026 북중미] 주장 옹호한 달로 “SNS 비판? 호날두 있으면 당연한 거”26.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