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아르헨 방송사 "메시 부친 사망" 대형 오보…줄사퇴 후폭풍
여섯번째 월드컵, 첫경기에서 첫 골을 넣고 '축구의 신' 메시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처음엔 왜 우는지 다들 의아해했는데요.
이후 해트트릭까지 해낸 메시.
아버지의 건강이 좋지 않았던 터라 최고의 순간, 울컥했을 것이란 해석이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메시의 아버지가 사망했다고 대형 오보를 낸 아르헨티나 한 방송사가 홍역을 치르고 있습니다.
결국 진행자는 하차했고 방송사는 책임자들을 해고하며 후속 조치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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