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첫 승 따낸 삼바군단…'쿠냐 멀티골' 브라질, 아이티 꺾고 C조 선두
브라질이 마테우스 쿠냐의 멀티골을 앞세워 아이티를 완파하고 조 선두로 올라섰다.
브라질은 20일 열린 아이티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3-0으로 이겼다.
지난 14일 모로코와 1-1로 비긴 브라질은 이날 승리로 1승 1무를 거둬 승점 4로 C조 선두에 올랐다.
브라질은 25일 스코틀랜드와 최종전을 치른다.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감독은 지난 모로코전에서 후반 교체로 투입했던 쿠냐를 이날 선발로 기용했고, 쿠냐는 멀티골로 기대에 부응했다.
에이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모든 골에 관여하며 브라질의 승리를 이끌었다.
4-4-2로 나선 브라질은 전반 내내 아이티 수비 뒷공간을 공략하며 기회를 노렸다.
5-4-1로 나온 아이티는 브라질에 압도당하며 전반에 슈팅을 하나도 기록하지 못했다.
전반 9분 비니시우스가 빠른 발로 페널티지역 안으로 파고들었지만, 아이티 수비수에 막혀 슈팅을 올리지 못했다.
브라질은 전반 23분 아이티 수비가 어수선한 상황을 틈타 선제골을 뽑았다.
브루누 기마랑이스의 패스를 받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페널티지역 안에서 왼발 슈팅을 날렸고, 아이티 골키퍼 조니 플라시드가 흘린 공이 마테우스 쿠냐에게 맞고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전반 36분 브라질은 쿠냐의 두 번째 골로 달아났다.
중원에서 공을 빼앗은 브라질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빠른 드리블로 역습에 나섰고, 비니시우스의 침투 패스를 받은 쿠냐가 좁은 각도에서 왼발 슈팅으로 공을 골문 위쪽에 꽂아 넣었다.
전반 추가시간 3분엔 쿠냐의 두 번째 골을 도왔던 비니시우스가 쐐기골을 넣으며 3-0을 만들었다.
브라질은 20일 열린 아이티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3-0으로 이겼다.
지난 14일 모로코와 1-1로 비긴 브라질은 이날 승리로 1승 1무를 거둬 승점 4로 C조 선두에 올랐다.
브라질은 25일 스코틀랜드와 최종전을 치른다.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감독은 지난 모로코전에서 후반 교체로 투입했던 쿠냐를 이날 선발로 기용했고, 쿠냐는 멀티골로 기대에 부응했다.
에이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모든 골에 관여하며 브라질의 승리를 이끌었다.
4-4-2로 나선 브라질은 전반 내내 아이티 수비 뒷공간을 공략하며 기회를 노렸다.
5-4-1로 나온 아이티는 브라질에 압도당하며 전반에 슈팅을 하나도 기록하지 못했다.
전반 9분 비니시우스가 빠른 발로 페널티지역 안으로 파고들었지만, 아이티 수비수에 막혀 슈팅을 올리지 못했다.
브라질은 전반 23분 아이티 수비가 어수선한 상황을 틈타 선제골을 뽑았다.
브루누 기마랑이스의 패스를 받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페널티지역 안에서 왼발 슈팅을 날렸고, 아이티 골키퍼 조니 플라시드가 흘린 공이 마테우스 쿠냐에게 맞고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전반 36분 브라질은 쿠냐의 두 번째 골로 달아났다.
중원에서 공을 빼앗은 브라질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빠른 드리블로 역습에 나섰고, 비니시우스의 침투 패스를 받은 쿠냐가 좁은 각도에서 왼발 슈팅으로 공을 골문 위쪽에 꽂아 넣었다.
전반 추가시간 3분엔 쿠냐의 두 번째 골을 도왔던 비니시우스가 쐐기골을 넣으며 3-0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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