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오아시스로 시작해 비틀즈까지...'낭만폭발' 잉글랜드 팬들의 떼창 <Wonderwall><Hey Jude>…
2026 북중미월드컵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의 경기 직후, 잉글랜드 팬들은 경기장에서 오아시스의 〈Wonderwall〉을 함께 불렀습니다. 이어 오직 한 선수, 주드 벨링엄을 위해 비틀즈의 전설적인 명곡 〈Hey Jude〉를 불렀는데요. 낭만 가득한 월드컵의 순간, 〈지금 월드컵〉에서 함께 보시죠.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잉글랜드 vs 크로아티아
잉글랜드의 승리 직후
경기장에서는 오아시스의 〈Wonderwall〉이 울려 퍼졌다
"There are many things that I would Like to say to you I don't know how"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Because maybe You're gonna be the one who saves me"
"왜냐하면 어쩌면 네가 날 구원해 줄 단 한 사람이니까"
"And after all You're my wonderwall"
"결국 너는 나의 Wonderwall이니까"
투 헬 감독도 녹인 팬들의 Wonderwall
이어 단 한 사람, 주드 벨링엄을 위한 노래 울려 퍼졌다
비틀스 〈Hey Jude〉
폴 매카트니가 존 레논의 아들 줄리안을 위로하기 위해 쓴 곡
세상의 모든 주드들에게 건네는 위로
의심의 눈초리 떨쳐내고 증명한 주드 벨링엄에게 말로 하지 않아도 전해진 팬들의 사랑
취재: 황예지 인턴기자
편집: 이현희
화면제공: FIFA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잉글랜드 vs 크로아티아
잉글랜드의 승리 직후
경기장에서는 오아시스의 〈Wonderwall〉이 울려 퍼졌다
"There are many things that I would Like to say to you I don't know how"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Because maybe You're gonna be the one who saves me"
"왜냐하면 어쩌면 네가 날 구원해 줄 단 한 사람이니까"
"And after all You're my wonderwall"
"결국 너는 나의 Wonderwall이니까"
투 헬 감독도 녹인 팬들의 Wonderwall
이어 단 한 사람, 주드 벨링엄을 위한 노래 울려 퍼졌다
비틀스 〈Hey Jude〉
폴 매카트니가 존 레논의 아들 줄리안을 위로하기 위해 쓴 곡
세상의 모든 주드들에게 건네는 위로
의심의 눈초리 떨쳐내고 증명한 주드 벨링엄에게 말로 하지 않아도 전해진 팬들의 사랑
취재: 황예지 인턴기자
편집: 이현희
화면제공: FI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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