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최석현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도합 4골을 주고받는 공방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울산HD는 7월 1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원정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특히 초반에 2..
(엑스포츠뉴스 인천, 김환 기자) 3경기 만에 승리를 거둔 윤정환 감독이 경기 내용과 결과 모두 챙겼다며 기뻐했다.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인천 유나이티드는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제르소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1-..
[OSEN=이인환 기자] 권창훈(32)이 제주SK 입단 반년 만에 신태용 감독의 부름을 받고 인도네시아로 향했다.페르시자 자카르타는 17일(한국시간) 권창훈과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2027시즌 공격진을 강화할 새 외국인 선수로 한국 국가대표 출신의 왼발잡이 미..
강원FC 정경호 감독은 쾌승에도 100% 만족하지 않았다.강원은 18일 강릉 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김천상무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에서 상대의 퇴장과 김대원의 멀티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이로써 강원은 승점 3을 더해 31점(8승 7무 3패)으로 2위가 됐다. 선두..
- 김현석 감독 "더운 날씨에 선수들 최선 다해"...최석현 멀티골로 승점 1점 확보울산 HD 김현석 감독 / 사진=김민성 기자[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7월 1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울산HD와 대전하나시티즌의 경기가 2-2 무승부로 끝났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토마스 투헬 감독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술 지적을 반박했다.잉글랜드는 오는 19일(한국시간) 오전 6시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프랑스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일본 대표팀 주장 완장을 찬 이타쿠라 고에게 초대형 열애설이 터졌다. 상대는 일본을 대표하는 인기 배우다.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배우 카와구치 하루나와 일본 축구대표팀..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거스 포옛 감독은 한국 대표팀에 관심이 있다. 현재는 공식적인 선임 절차를 기다리는 중이다.포옛 감독은 2009년 브라이튼에서 지도자 커리어를 시작해 잉글랜드, 스페인, 그리스, 프랑스까지 유럽에서 감독 생활을 한 데 이어 중국, 칠레 등..
(엑스포츠뉴스 인천, 김환 기자) 정정용 감독이 팀의 결정력에 한숨을 내쉬었다.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전북 현대는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했다.승점을 추가하지 못한 전북은 승점 29점(8승5무5패..
지역 더비 LA갤럭시전서 후반 12분 오른발 슛 골 팀의 3대0 완승 이끌어 “韓서 잘 쉬고 와, 정신적 회복” LA FC의 손흥민이 18일 열린 MLS 정규리그 LA 갤럭시와 경기에서 후반 골을 터트린 뒤 자신의 시그니처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EPA연합뉴스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
경기 안양공고 조영재가 18일 제천 봉양건강축구캠프 B구장에서 열린 서울 인터서울 U18과 제59회 대통령금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조별리그 8조 최종전에서 득점 후 동료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제천|한수빈 기자한쪽에서는 골폭풍이, 한쪽에서는 예상했던 결과가 나왔다. 그리고 두 팀의..
[SPORTALKOREA=제주] 이경헌 기자= 김신진(25)이 제주SK FC(이하 제주SK) 데뷔골과 함께 길고 길었던 골 침묵을 깨트렸다. 제주SK는 7월 18일(토)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2-1 ..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 이 월드컵 탈락의 아픔을 씻어내고 소속팀 복귀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LA 갤럭시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6라운드 ..
상대에 비해 점유율과 슈팅 숫자에서 압도적으로 밀린 대구FC가 선취 득점에도 후반 추가시간에 내준 동점 골로 무승부의 아쉬움을 삼켰습니다.18일 김포솔터축구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김포FC와의 18라운드에서 대구는 전반부터 터진 선취 골과 함께 손쉬운 승리가 예상됐지만,..
김대원의 골 세리머니. / 사진=연합뉴스 K리그1 강원FC가 10명이 싸운 김천상무를 제압하고 2위를 되찾았다.강원은 18일 강릉 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6 K리그1 18라운드 홈경기에서 김대원의 멀티골을 앞세워 김천에 2-0으로 완승했다. 지난 12일 선두 FC서울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