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 쿠팡 플레이[스포츠경향 용환주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에이스의 상징 ‘7번’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의 역사적인 첫 데뷔 무대가 한국 팬들 앞에서 펼쳐진다.쿠팡플레이는 8월 4일(화)부터 9일(일)까지 약 일주일간 진행되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전..
[서귀포=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김민재의 체력 부담을 고려해 30분 정도를 기용했다."바이에른 뮌헨은 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의 '아우디 풋볼 써밋 2026' 친선경기에서 2대1로 승리했다. 먼저 웃은 쪽은 바이에른이었다. 이른 시점에 선제골을 터트렸다. 전..
[포포투=김재우]첼시가 이번에는 골문까지 손보기 위해 움직인다. 사비 알론소 감독이 새로운 주전 골키퍼를 원하고 있는 가운데, 포르투갈 대표팀의 수문장 디오구 코스타가 최우선 영입 후보로 떠올랐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4일(한국시간) "첼시는 디오구 코스타 영입을 위해 그의 6,..
출처:맨유 SNS(MHN 오관석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루이스 홀 영입 경쟁에서 한발 앞서나가고 있다.맨유 소식을 전하는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지난 4일(한국시간) "맨유가 올여름 홀 영입에 긍정적인 신호를 받았다. 홀은 첼시 복귀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맨유 이적 가능성이 ..
손흥민이 2026시즌 MLS 올스타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MVP에 선정됐다./게티이미지코리아손흥민이 2026시즌 MLS 밴쿠버 원정 경기에서 골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LAFC[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의 활약에 대한 멕시코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LAFC는 오는 6일 오전..
[골닷컴] 배웅기 기자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국내에서 훈련을 이어오고 있는 이강인(25)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4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은 현재 아틀레티코 트레이닝복을 입고 대한민국에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아틀레티코 선수단..
[OSEN=제주, 최규한 기자] 4일 오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아우디 풋볼 써밋 2026' 제주SK FC와 FC 바이에른 뮌헨의 친선 경기가 열렸다.뱅상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바이에른 뮌헨은 이번 아시아 투어 명단에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를 비롯해 주장 마누엘 노이어, 요주..
[SPORTALKOREA=서귀포] 김경태 기자= "양 팀 모두 많은 에너지를 쏟아냈다. 친선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전부 최선을 다했다."FC 바이에른 뮌헨은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 FC와의 '아우디 풋볼 서밋 2026'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2-1로 신승을 거뒀다.이날 ..
[포포투=김재우]"폭탄 영입이 온다"는 말에 팬들은 월드클래스 슈퍼스타를 기대했다. 하지만 최근 토트넘과 연결되는 이름은 코디 각포와 사비뉴. 현지에서는 "그게 정말 폭탄 영입이냐"는 냉정한 반응까지 나오며 토트넘의 마지막 영입을 둘러싼 기대와 아쉬움이 교차하고 있다.영국 '토크스포츠'..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모하메드 살라를 튀르키예 무대에서 볼 가능성이 낮아졌다.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4일(한국시간) "살라는 현재 여러 구단과 연결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튀르키예 구단들이 가장 강하게 거론되고 있다. 특히 트라브존스포르 이적이 임박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이는 사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이강인이 행정 절차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합류가 늦어진 것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하루빨리 팀과 함께하고 싶다는 기대감을 전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이강인의 입단 인터뷰 영상을 게시했다..
2일 영국 '풋볼365'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마일스 루이스 스켈리(아스널) 영입을 노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왼쪽 사이드백 자원으로 마일스 루이스 스켈리(아스널)를 노리고 있다. 영국 ‘풋볼365’는 2일(이하..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마이매이)가 북중미월드컵에서 대회 2연패에 실패하자 눈물을 펑펑 흘렸다. 월드컵이 끝난 뒤 고향에서 휴식을 했고, 소속 팀 인터 마이애미에서 다시 그라운드를 밟았다. 월드컵 이후 돌아오는 A매치에서는 첫 경기를 아르헨티나에서 치른 뒤,..
엔조 마레스카 맨시티 감독. 연합뉴스[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거함’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지휘봉을 잡은 엔초 마레스카(46) 감독은 서울에서 치르는 두 차례 프리시즌 경기에 기대를 드러냈다.마레스카 감독은 선수단과 함께 4일 저녁 서울에 도착해 서울 ..
출처:르나르 SNS(MHN 오관석 기자) 한때 한국 대표팀 감독 후보로 거론됐던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코트디부아르 대표팀 지휘봉을 잡을 전망이다.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은 지난 4일(한국시간) "르나르 감독이 48시간 안에 코트디부아르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르나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