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대선 기자] 6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식이 열렸다.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박지성 FIFA 위원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축구·체육계 인사들이 참여하는 혁신위원회는 한국 축구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거버넌스 개선, 유소년 육성, 첨단 기술 도입 등 ..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 /사진=뉴시스한국 축구 '중원 핵심' 황인범(30)이 포르투갈 명문 FC 포르투 유니폼을 입는다. 계약 기간은 3년에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포르투갈 '헤코르드'는 18일(한국시간) "포르투가 페예노르트와 이적료 500만..
임정훈 기자사진: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스페인 국가대표팀의 풀백 마르크 쿠쿠렐라가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파격적인 우승 공약을 내걸었다.쿠쿠렐라가 속한 스페인은 오는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 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
(엑스포츠뉴스 서울월드컵경기장, 김환 기자)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로 발탁된 강원FC의 센터백 신민하가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마음가짐을 밝혔다.신민하는 아시안게임 4연패와 금메달이라는 목표에 대해 부담감보다는 목표 의식이 크다면서 아시안게임 대..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의 손흥민이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아크론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와의 경기에서 슛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재일 교..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대한민국 전 축구대표팀 주장 기성용. /사진=뉴시스대한민국 전 축구대표팀 주장 기성용(37)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한 한국 축구를 향해 아쉬운 목소리를 냈다.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17..
18일 오전 11시 25분 LA FC-LA 갤럭시이번 시즌 MLS서 13경기 9도움LA FC의 손흥민ⓒ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축구대표팀 공격수 손흥민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아픔을 딛고 다시 뛴다. 휴식기를 마치고 재개되는 미국메이저리그..
임정훈 기자카보베르데의 월드컵 신화를 이끈 베테랑 골키퍼 보지냐가 여전히 '선수'로 평가받길 원하고 있다.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은 보지냐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린 무대였다. 40세 나이에도 카보베르데 골문을 든든히 지킨 그는 대회 4경기에서 18차례 선방을 기록..
변경준(24·서울 이랜드 FC)은 어릴 때부터 또래보다 빨랐다. 따로 달리기 훈련을 하지 않아도 누구보다 빠르게 그라운드를 질주했다. 변경준은 “부모님이 좋은 유전자를 물려주신 덕분”이라고 웃으며 말했다.변경준은 자신의 장점을 누구보다 잘 안다. 이랜드 김도균 감독도 변경준에게 강점을 ..
사진=IMAGN IMAGES via Reuters-REUTERS 연합뉴스사진=Getty Images via AFP-GETTY IMAGE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충격 폭로가 나왔다.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코비 마이누(맨유)를 외면한 배경이 공개됐다.영국 언론 ..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내걸었지만, 애초부터 현실과 동떨어진 도전이었다는 냉정한 평가가 나왔다.일본 매체 '골닷컴 일본판'은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아스'의 하비 시예스 부편집장이..
오는 19일 오전 6시 맞대결프랑스와 잉글랜드 경기[댈러스=AP/뉴시스]스페인에 묶인 음바페. 2026.07.14.[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랑스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와 잉글랜드 특급 공격수 해리 케인(33·바이에른 뮌헨)이 마지막 자존심을 걸고 격돌한다.프..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지난해 1월 전북축구협회장으로 취임한 서강일 회장. /사진=전북축구협회 제공개혁을 이끄는 축구계 레전드들을 대놓고 하대하며 기득권 수호에만 혈안이 된 한국 축구 고위 인사의 안하무인 격 막말이 폭로되면서 팬들의 공분이 극에 달했다.KBS 보도에 따르면 서강일..
[골닷컴 강동훈 기자]전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이 다시 한번 한국 축구계를 향해 쓴소리를 가했다.김영광은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미뤄진 청문회를 보며 다시 한번 느꼈다”고 운을 뗀 후 “문제의 본질은 누가 선배고 후배냐가 아니라 한국 축구의 낡은 시스템에 있다. 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