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시즌 보내는 중인 2년차 두산 최민석가을야구 진출, AG 金 도전할 9월최민석 “다 잘 이겨내 보겠다”두산 최민석이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전에 선발 등판해 공을 건네받고 있다. 사진 | 두산 베어스[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다 잘 이..
한화 왕옌청. 한화 이글스 제공두산 곽빈. 두산 베어스 제공[스포츠경향 김하진 기자] 올스타 브레이크보다 더 긴 폭염 브레이크가 끝나고 10개 구단은 각자 선발 투수를 발표했다.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두산 경기에서는 한화 왕옌청, 두산 곽빈이 선발로 등판하고 인천에서는 롯데 제..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우승을 많이 해보신 대선배의 말에 다들 귀를 기울였다."삼성 라이온즈 캡틴 구자욱은 지난 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진행된 팀 훈련에 앞서 선수단 미팅을 소집했다. 한반도를 뒤덮은 '역대급' 폭염 여파로 10일까지 짧은 여름방학을 갖게 된 가운데 선수..
17일 인천 SSG전에서 통산 첫 구원승을 따낸 이의리. 인천=배중현 기자올 시즌 개막전만 해도 왼손 투수 이의리(24·KIA 타이거즈)의 보직은 '선발'이었다.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과 함께 개막 2연전 중책을 맡았을 만큼 팀의 기대도 컸다. 하지만 기복이 발목을 잡았다. 선발 로테..
김서현(왼쪽)과 정우주 한화 이글스의 가을야구 진출 가능성이 점차 안갯속으로 빠져드는 가운데, 마운드의 핵심 자원인 김서현과 정우주의 부활을 바라는 목소리가 외부에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전직 국가대표 출신 야구 해설가 등이 팀의 반등을 위해 이들 영건들의 복귀가 필수적이라는 분석을 내..
[OSEN=잠실, 조은정 기자]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곽빈, LG는 카라스코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LG 카라스코가 역투하고 있다. 2026.08.01 /[email protected][OSEN=한..
김도영이 지난달 30일 대구 삼성전에서 오른 어깨가 불편한 가운데서도 솔로홈런을 터뜨린 뒤 왼손으로 조심스럽게 홈런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여름방학을 끝낸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다시 신발끈을 질끈 동여맸다. 그의 힘찬 발걸음은 역대 최연소 40홈런 신기록을 향한..
▲ 2020~2021년 롯데에서 뛰었던 딕슨 마차도는 한때 한국인 귀화를 고려했을 정도로 한국에서의 생활에 만족감을 나타냈던 선수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빅터 레이예스가 너무나도 잘해주고 있지만, 여전히 롯데 자이언츠 팬들이 그리워 하는 선수가 있다. 바로 딕슨 마..
■ 11~12일 NC-KT전 열리는 창원NC파크서 체험 부스 운영■ 1000원 상당 승부식 무료 체험부터 스텝퍼 및 포토존까지사상 초유의 폭염으로 일주일간 멈춰 섰던 2026 KBO리그가 11일 마침내 재개된다. 야구장의 열기가 다시 달아오르는 가운데,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
제30회 광주야구인 동우회장기 중학교 야구대회 정상…최우수선수·우수투수상 등 7개 부문 수상지난 6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제30회 광주야구인 동우회장기 중학교 야구대회' 우승을 차지한 광주충장베이스클럽 학생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광주충장중학교[STN뉴스] 김승종 기자┃..
‘후반기 16G 타율 0.354’ 권혁빈올스타 휴식기 전환점? “그전부터 준비”“타격 기대 안 한다는 말에 독기 품었다”견고한 수비력 “못하면 경기 나설 이유 없어”키움 권혁빈이 1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전에서 타격하고 있다. 사진 | 키움 히어로즈[스..
-공군 정복 입고 경기, 군악대 애국가 제창-'사막의 빛' 작전 영웅·독립유공자 후손 시구-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 홍보 부스 운영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사직구장에서 '밀리터리 시리즈3' 이벤트를 개최한다(사진=롯데)[더게이트]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8월 ..
프로야구 한화 최인호.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위기 속에서도 피어나는 희망’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프로야구 한화의 외야진이 체력 저하와 부상 등으로 휘정이는 가운데, 외야수 최인호(한화)가 가뭄 속 단비 같은 존재로 떠올랐다. 후반기 들어 타격감이 눈에 띄게 좋아..
내야→외야 전환 ‘신의 한 수’당당히 월간 MVP 후보까지리그 유일 ‘규정타석+3할’ 중견수김지찬은 만족하지 않는다삼성 김지찬이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IA전에서 2루타 때린 후 세리머니 하고 있다. 사진 | 삼성 라이온즈[스포츠서울 | 김동영..
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롯데 윤동희가 6회초 2사 3루서 1타점 적시타를 터뜨리고 있다./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수원 류한준 기자]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이 짧은 '여름방학'을 마치고 다시 KBO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