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김영광. /사진=김영광 SNS 갈무리전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43)이 대한축구협회의 낡은 시스템과 폐쇄적인 문화를 비판했다. 당초 예정됐던 국회 청문회가 연기된 데 따른 작심 발언이다.김영광은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축구협회 청문회 연기를..
[앵커]프로축구 전북의 이승우 선수가 '후반 조커'로 중용받으며, 입단 후 한 시즌 최다골을 경신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팀내 분위기 메이커이자 SNS 스타로도 활약 중인 '팔방미인' 이승우 선수를 우준성 기자 만나봤습니다.[기자]상대 허를 찌르는 드리블과 마무리, 축구 게임..
사진=뉴시스 김영광 전 한국 축구대표팀 골키퍼가 축구계 전반에 걸친 개혁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영광은 지난 17일 SNS를 통해 “미뤄진 청문회를 보면서 다시 한 번 느꼈다”며 “문제의 본질은 누가 선배고 후배냐가 아니라 한국 축구의 낡은 시스템에 있다”고 밝혔다..
사진 | 대학축구연맹[스포츠서울 | 태백=박준범기자] “더 잘해서 빨리 프로 무대로 가고 싶다.”중앙대 이태경(20)은 17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동명대와 ‘고원관광 휴양 레저스포츠도시 태백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결승에서 후반 38분 결승골로, 팀의 1-0 ..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모하메드 살라의 베식타시 이적설이 뜨겁게 달아오르던 가운데 구단이 직접 공식 성명을 내고 관련 보도를 전면 부인했다.오현규가 레안드로 트로사르에 이어 세계적인 공격수 살라와 한솥밥을 먹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졌지만, 베식타시는 해당 보도를 "완전히 허구"라..
사진=LAFC[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손흥민이 돌아왔다.LAFC는 1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LA갤럭시와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리그 경기에서 대결한다. LAFC는 리그 5위, 갤럭시는 9위를 달리고 있다.손흥민의 ..
[서울=뉴시스] 문화체육관광부 K-축구혁신위원회에 함께하게 된 박지성 공동위원장과 이영표 위원. 2026.07.06.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서강일 전라북도축구협회장의 박지성과 이영표 및 K-축구 혁신위원회 비판 발언이 거센 후폭풍을 낳..
임정훈 기자잔니 인판티노 FIFA(국제축구연맹) 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노골적인 찬사를 보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논란이 됐던 폴라린 발로건 징계 유예 결정을 두고 "좋은 결정"이었다며 맞장구를 쳤다.미국 매체 'ESPN'은 18일(이하 한국 시간) "인판티노 회장이 ..
17일 헤코르드 보도에 따르면 포르투가 황인범 영입에 대해 페예노르트와 이적료 합의를 마쳤다./보에트발프리미어 제공17일 헤코르드 보도에 따르면 포르투가 황인범 영입에 대해 페예노르트와 이적료 합의를 마쳤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황인범(페예노르트)이 포르투갈 명..
▲ 생성형 AI를 통해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일본 고교 축구계에서 다소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일본 매체 '데일리 도호쿠'는 18일 "아오모리 야마다 고교 축구부원들이 음주와 흡연을 한 사실이 드러나 학교로부터 정학 처분을 받았다"고 보도했..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아쉬워하는 주드 벨링엄(가운데). /AFPBBNews=뉴스1아르헨티나에 패배한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고참 선수들이 토마스 투헬(53) 감독의 극단적인 수비 전술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영국 '더선'은 17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 월드컵 4강전에서 투헬 감..
[OSEN=이인환 기자] 아시안게임 4연패를 노리는 이민성호가 유럽파 9명을 한꺼번에 불렀다.대한축구협회는 지난 9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최종 명단 23명을 발표했다. 배준호와 양민혁, 김지수, 박승수 등 유럽에서 뛰는 선수가 9명이다. 남자 축구는 9월 ..
사진제공=한국대학축구연맹[태백=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욕심은 끝이 없다."오해종 중앙대학교 감독이 도전의 의지를 놓지 않았다.중앙대학교는 17일 강원 태백의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동명대학교와의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결승전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1965년 초대 챔피..
“2026년은 모든 행운이 제게 따라와 주네요.”강원FC의 수비수 이기혁은 2026년 K리그 최고의 선수가 됐다. 실력은 물론, 원하는 목표를 모두 이뤄가고 있다. 지난달 개최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깜짝 발탁되며 모두의 관심을 받았다. A매치 1경..
"한국 축구 위해 무엇 했나…나도 돌아보게 돼"지난해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한 기성용이 경북 포항시 포항스틸러스 송라클럽하우스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입단 소감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한국 축구대표팀 주장을 지낸 축구선수 기성용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기 탈락한 한국 축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