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예스 타율 1리 차 선두3연속 안타왕 도전도 순항황, 롯데 도루왕은 31년 만 외인 듀오 삼진·다승 경쟁도올 시즌 3년 연속 안타왕과 타격왕에 도전하는 롯데 빅터 레이예스. 롯데 자이언츠 제공프로야구가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개인 타이틀 경쟁에도 불이 붙고 있다. 롯데의 부진한 팀 성적..
[창원공고 포수 김재율]김포과기고전 6타수 3안타 5타점4시간30분 승부 마침표 찍는 득점도"강민호 같은 포수, 김도영 같은 타자 꿈"창원공고야구단 포수 김재율이 11일 서울 양천구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김포과학기술고와의 경기에서 1점 차 승리한 뒤 포즈..
‘복귀 첫 시즌’ 안우진, 16G ERA 3.703년 공백·ABS 적응…유의미한 성적사령탑 “경험 쌓는 단계, 내년에 더 좋아질 것”키움 안우진이 2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전에서 투구를 마친 뒤 더그아웃으로 들어오며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
잔여경기 많이 남은 NC 일정 감안하면 대강 계산 나와 KBO는 '2023년 때'와 비슷한 시기로 진행될 것 예상일부 야구팬들 '겨울야구' 우려하지만 큰 걱정은 안 해도 돼지난 4일 온열질환자가 다수 발생했던 당시의 SSG 랜더스필드, /사진=SSG 랜더스[STN뉴스] 배영수 기자┃지난..
프로야구 두산의 오른손 강속구 투수 곽빈(27)이 올시즌 알을 깨고 진정한 에이스로 거듭났습니다.최고 시속 159km에 평균 153km의 빠른 공을 던지는 곽빈은 올시즌 평균자책점 2.66(2위), 9승(공동 3위), 138탈삼진(1위)로 2011년 윤석민 이후 15년 만의 국내 투수 ..
지난 9일 잠실구장에서 훈련을 마친 뒤 만난 카라스코. 잠실=이형석 기자 한계 투구수 80개 안에 팀에 승기를 갖고 와야 한다. '에이스' 대우받게 된 카를로스 카라스코(39·LG 트윈스)에게 주어진 미션이다. 카라스코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전에 선발 등판..
김서현, 일본 연수 후에도 제구 불안은 여전다만 같은 아카데미 다녀 온 이의리가 왜 성공 평가 받는지 살펴야볼넷 줄이기 보다 자신의 공을 믿고 던질 수 있게 되는 것이 더 중요출처:한화 이글스(MHN 정철우 기자) 김서현이 다시 흔들렸다.일본 단기 연수를 마친 뒤 치른 두 번째 실전에서..
삼성 이승현은 바뀐 투구폼과 슬라이더를 강화하며 불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이승현(35·26번)이 삼성 라이온즈 불펜의 한 축으로 성장했다.이승현은 10일까지 정규시즌 46경기에 등판해 5승1패10홀드1세이브, 평균자책점(ERA) 4...
스포츠토토[스포츠경향 김세훈 기자]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11~12일 창원NC파크에서 스포츠토토 투표권 체험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폭염으로 5~9일 전 경기가 취소됐던 2026 KBO리그가 재개하는 시점에 맞춰 마련됐다. NC 다이노스와 K..
휴스턴전 5타수 2안타 기록시즌 타율 3할대에도 재진입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11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MLB 정규리그 경기에서 5회말 솔로홈런을 기록한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AP연합뉴스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한 시즌 개인 최다..
연합뉴스[스포츠경향 김은진 기자] 프로야구 최초의 폭염 휴식기가 끝났다. KBO리그는 다시 활짝 문을 열지만 당분간 경기는 오후 7시에 시작되고 경기 중 선수들이 휴식할 시간을 잠시나마 갖는다. 리그 전체 경기가 5일 동안 전부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를 겪은 KBO리그는 해결해야 할 숙제..
울산 웨일즈는 15~17일까지 문수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와 홈 3연전에 ‘WHALES COOL BACK!’을 개최한다. 사진 | 울산 웨일즈[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폭염 취소를 뒤로하고 울산 웨일즈가 여름 특별행사 ‘WHALES COOL BACK!’을 개최한다.울산 웨일즈는 “15~..
폭염으로 인해 리그 잠시 중단, 11일부터 재개9월 이후 소화 경기만 100경기, 순위 싸움 변수폭염으로 잠시 리그 운영을 중단한 프로야구. ⓒ 뉴시스[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프로야구가 사상 초유의 ‘여름방학’을 마치고 11일 다시 기지개를 켠다. 하지만 닷새간의 휴식이 끝났다고 해..
최연소 150세이브 KIA 정해영국군체육부대 합격, 오는 12월 입대“남자는 누구나 가야 하는 곳”“입대 전까지 팀에 보탬이 돼야 한다”KIA 정해영이 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 | KIA 타이거즈[스포츠서울 | 김동..
LG 임찬규. LG트윈스 제공[스포츠경향 이정호 기자] 타고투저의 2026시즌, 승리를 쌓아가는 에이스들의 발걸음도 더디다. 지난 3일 KBO리그 최초의 ‘폭염 방학’ 전까지 리그 10승 투수는 단 둘 뿐이다. LG 토종 에이스 임찬규가 지난달 30일 키움전에서 6이닝 3실점 투구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