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의 자책골 순간. [AP=연합뉴스]오스트리아가 월드컵 무대 데뷔전을 치른 요르단을 제물로 36년 만에 승리를 맛봤다. 오스트리아 축구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스타뉴스 | 과달라하라(멕시코)=박건도 기자]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체코전이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황인범이 동점골을 터트린 후 손흥민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사실상 조1위 결정전 매치에 해외 매체들의 관심..
월드컵 현장에서 한 멕시코 남성으로부터 인종차별을 당한 인플루언서 이노냥(본명 윤수진)이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초청받았다.FIFA는 17일(한국시간) “이노냥을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에 초청했다. 그는 존중, 포용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좌) 로베르토 카를로스(19세), 우) 킴벌리 엘레나(18세) 과달라하라(멕시코)-유지선 기자"저는 멕시코보다 한국을 더 응원할 거예요!"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최 도시 중 하나인 멕시코 과달라하라, 그중에서도 세계 각국 팬들이 한데 모인 FIFA 팬 페스티벌 현장을 찾았다...
▲ ⓒ이노냥 SNS[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월드컵 경기장에서 인종차별 피해를 입은 한국인 인플루언서 윤수진 씨에게 특별한 초청장을 건넸다.FIFA는 17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한국 인플루언서 윤수진(활동명 이노냥) 씨가 오는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임정훈 기자역사상 처음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카보베르데의 수비수 로베르토 로페스가 스페인의 미켈 오야르사발과 유니폼을 교환하지 못한 것에 오히려 안도했다.인구 '52만 명'의 카보베르데는 16일 오전 1시 (이하 한국 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
지난 5월 대구 훈련장에서 에드가와 '특훈'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오현규가 14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서 개최국 멕시코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박지혜 기자(서울=뉴스1) 안영준..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이 또다시 부상 악재에 직면했다. 에이스 쿠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조별리그 잔여 경기 결장 위기에 놓였다.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쿠보가 네덜란드전에서 다친 왼쪽 무릎에 대한 정밀 검사를 받았다..
36년 만에 본선 승리…아르헨티나 이어 조 2위요르단 첫 본선 골에도 패배…자책골로 승부 갈려▲ 요르단의 자책골 순간. [AP=연합뉴스]오스트리아가 36년 만에 월드컵 본선 승리를 거뒀다. 반면 사상 처음 월드컵 무대를 밟은 요르단은 역사적인 첫 골을 기록했지만 데뷔전 승리는 다음으로 ..
주장 손흥민, 러시아월드컵과 지난해 9월 평가전서 골 맛오현규도 멕시코와 평가전서 역전골도쿄올림픽서 멀티골 터뜨린 이동경, 게임체인저 역할 기대지난해 9월 멕시코와 평가전서 득점포 가동한 손흥민. ⓒ 대한축구협회[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이강인이 슛팅을 시도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과달라하라(멕시코)=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멕..
INVICTOS 인스타그램1994 미국 월드컵.노르웨이는 조별리그 E조에서 1승1무1패를 기록했다. 멕시코와 아일랜드, 이탈리아까지 4개국이 모두 1승1무1패로 맞물렸다. 골득실까지 '0'으로 같았다. 결국 다득점에서 멕시코가 1위에 올랐고, 아일랜드와 이탈리아가 2, 3위(상대전적)를..
라이언 오브라이언이 투구를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165km 초강속구를 자랑하는 투수 앞에서 세이브. 라일리 오브라이언(31,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시즌 18번째 세이브를 따냈다. 오브라이언은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가 또 한 번의 전력 보강에 나설까.'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동료로 국내 팬들에게 잘 알려진 내야수 루이스 아..
[스타뉴스 | 인천=안호근 기자]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가 16일 SSG 랜더스전 안타를 치고 활짝 웃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아무래도 무게감이 있다."한동희(27·롯데 자이언츠)의 복귀와 동시에 10점을 폭발한 타선이 팀에 승리를 안겨줬다. 김태형(59) 롯데 감독도 흐뭇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