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 16강 오른 뒤 기뻐하는 이알라. / 사진=연합뉴스 필리핀 테니스의 역사를 새로 쓴 선수가 나왔다. 2026 윔블던 16강에 오른 알렉산드라 이알라(2005년생)다.이알라는 5일(한국시간) 디펜딩 챔피언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를 꺾고 남녀를 통틀어 필리핀 선수 최초로 메이저 대..
신유빈이 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온타리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 US 그랜드 스매시 혼합 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추친-쑨잉사 조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신유빈-임종훈 조는 이날 왕추친-쑨잉사 조를 3-2로 이겼다. 사진출처 WTT 홈페이지 탁구 혼합 복식..
세계 26개국 대학 태권도인 930명, 오는 7일까지 열전 돌입대회 기간 한국문화 체험과 다양한 문화 교류 프로그램 진행대구2026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개막식이 지난 4일 계명대 성서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렸다. 선수단과 심판진 대표가 개막 선서를 하고 있다. 대구2026세계대학태권도페스..
2026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개막식 선수단 선서. 사진=2026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조직위원회세계 대학 태권도인들의 축제인 대구 2026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이 4일 대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체육관에서 개막식을 열고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했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한국..
낙담한 시비옹테크. / 사진=연합뉴스 여자 단식 유력 후보 두 명이 같은 날 나란히 무릎을 꿇었다.디펜딩 챔피언 이가 시비옹테크(3위·폴란드)와 세계 2위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는 4일(현지시간)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2026 윔블던 여자 단식 3회전에서 함께 탈락했다.지난..
일본 여자주니어 핸드볼 대표팀이 세르비아와의 치열한 접전 끝에 아쉽게 무릎을 꿇으며 7·8위 결정전으로 향하게 되었다.일본 대표팀은 지난 3일 중국 산시성 진중시 직업기술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제25회 세계여자주니어핸드볼선수권대회 5~8위 순위 결정전에서 세르비아에 27-29(전반 14-..
PBA 직영 10구단 첫선…개막일 최대 관심사첫 경기부터 우승 후보와 격돌…브레이커스의 도전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 팀리그가 5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2026~2027시즌의 막을 올린다. PBA가 직접 운영하는 신생팀 브레이커스가 합류하면서 올 시즌부터 10개 구단..
임종훈(왼쪽)-신유빈(오른쪽)이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온타리오 컨벤션센터서 열린 왕추친-쑨잉샤와 US스매시 혼합복식 결승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탁구협회임종훈(왼쪽)-신유빈(오른쪽)이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온타리오 컨벤션센터서 열린 ..
130평 카페+포니 목장…일상 속 속도를 늦추는 새로운 접근방식잔디 위 포니 바라보며 커피 한 잔…도심형 힐링 공간 주목경마공원의 변신은 ‘무죄’…체험형 문화 공간으로 확장 ‘신호탄’도심 한복판에서 말과 자연을 동시에 감상하며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이색 공간이 등장했다. 한국마사회가..
윔블던 남자단식에서 2년 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한 그리고리 디미트로프. 윔블던그리고리 디미트로프(불가리아)가 2026 윔블던 남자단식 16강 진출에 성공했다.디미트로프는 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 센터코트에서 열린 대회 남자단식 3회전에서 마테오 베레티니(이탈리아)를 6..
이슬람 마카체프(오른쪽)와 다니엘 코미어. 사진=마카체프 SNS우스만 누르마고메도프(왼쪽)와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사진=우스만 SNS이슬람 마카체프(러시아)가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최다 연승 기록을 넘보고 있다. 그의 파트너인 우스만 누르마고메도프(러시아)는 마카체프의 ..
탁구 혼합 복식 세계 랭킹 1위 신유빈(오른쪽)-임종훈. 연합뉴스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영혼의 단짝' 임종훈(한국거래소)과 또 다시 중국 최강을 꺾고 국제 대회 정상에 올랐다.임종훈-신유빈은 4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온타리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
독일 여자주니어 핸드볼 대표팀이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를 제압하고 결승 무대에 올랐다.독일 여자주니어 대표팀은 지난 3일 중국 산시성 진중시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제25회 세계여자주니어핸드볼선수권대회 4강전에서 프랑스를 36-31로 꺾었다.이로써 독일은 2008년 대회 우승 이후 18년 만..
신민준 9단. 한국기원 제공 신민준 9단(27)이 지에스(GS)칼텍스배 정상에 올랐다. 신민준은 4일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31기 GS칼텍스배 결승 5번기 3국에서 박정환 9단에게 199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 한국 랭킹 3위 신민준은 결승전 3연승으..
윔블던 포인트 방어 실패로 랭킹 하락이 불가피한 시비옹테크 / 게티이미지코리아장점이 모두 사라졌다. 이 상태라면 하위 랭커 입장에서는 앞으로 가장 상대할 만한 시드 선수가 될지도 모르겠다. 올해 성적은 23승 12패, 승률은 66%에 그친다. 시즌 최고 성적은 4강 1회. 이가 시비옹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