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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뉴스

전체 18,787건 · 1101p
  • 기타 ◇오늘의 경기(6일)

    ◆6일(월) △농구=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한국-일본(19시30분·고양소노아레나) △육상=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10시·전북 익산종합운동장) △야구=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선수권대회(9시30분·서울 목동야구장) △테니스= 하나증권 제5회..

    관리자 최고관리자 07-06 11
  • 기타 ◇내일의 경기(7일)

    ◆7일(화) △프로야구= SSG-두산(잠실) LG-삼성(대구) KIA-롯데(부산) 키움-kt(수원) NC-한화(대전·이상 18시30분) △육상=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10시·전북 익산종합운동장) △야구=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선수권대회(10시·서울 목동야구장) △..

    관리자 최고관리자 07-06 11
  • 기타 프로축구 FC서울, 인천 1-0 제압…선두 굳히기

    2026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이후 재개된 프로축구 K리그1 첫 경기에서 FC서울이 인천 유나이티드를 제압했습니다.서울은 인천과의 홈경기에서 1-0으로 이겼습니다.서울은 전반을 슈팅 없이 마쳤지만, 후반 36분 손정범의 패스를 받아 정승원이 때린 왼발 슈팅이 골망을 가르며 승점 3점을 ..

    관리자 최고관리자 07-06 12
  • 기타 최정 9단, 김은지 9단에 2점 앞서며 8개월 만에 여자바둑 랭킹 1위 복귀

    최정 9단이 대국에 임하고 있다. [한국기원 제공]최정 9단이 한국 여자바둑 랭킹 1위에 복귀했다. 최정은 5일 한국기원이 발표한 7월 랭킹에서 9천519점을 기록해 김은지(9천517점) 9단을 2점 차로 제치고 여자 1위로 올라섰다. 최정이 여자랭킹 1위가 된 것은 지난해 11월 이후..

    관리자 최고관리자 07-06 12
  • 기타 필리핀 21세 이알라… 윔블던의 신데렐라

    ‘디펜딩 챔프’ 시비옹테크 꺾고 16강 필리핀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메이저 테니스 대회 16강에 오른 알렉산드라 이알라가 기쁜 표정을 짓고 있다. 런던=AP 뉴시스알렉산드라 이알라(21·필리핀·세계랭킹 29위)가 올해 윔블던의 신데렐라로 떠올랐다. 이알라는 5일 영국 런던 인근 올잉글랜드..

    관리자 최고관리자 07-06 11
  • 기타 임종훈-신유빈 조, 만리장성 또 넘다

    WTT 최상급 그랜드스매시 첫 정상 4일 월드테이블테니스(WTT) US 그랜드 스매시 혼합 복식에서 우승한 신유빈(왼쪽)-임종훈 조. WTT 제공탁구 혼합 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29)-신유빈(22) 조가 ‘만리장성’을 넘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US 그랜드 스매시 정상에 섰다...

    관리자 최고관리자 07-06 13
  • 기타 '대한민국의 이 아이는 자라서 세계 1위가 됩니다'…안세영, 어릴 적 모습 공개→"배드민턴 덕에 꿈 이뤘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자신을 세계 정상급 선수로 만들어 준 배드민턴에 감사를 표했다.안세영은 5일 '세계 배드민턴의 날'을 맞이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배드민턴을 배우던 시절의 어린 사진을 게시했다.1934년 7월 5일, 9개의 ..

    관리자 최고관리자 07-06 13
  • 기타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정석 선택

    본선 24강전 제1국 ◌ 리쉬안하오 九단 ● 김명훈 九단 (74~86)=이 판을 둘 당시의 자국 랭킹은 김명훈이 6위, 리쉬안하오가 17위. 4년 이상 톱10의 일각을 차지하고 있는 김명훈의 최고 랭킹은 2026년 3월에 한 차례 기록한 4위다. 리쉬안하오는 2024년 7월부터 9월까지..

    관리자 최고관리자 07-06 18
  • 기타 만리장성 또 넘은 세계 랭킹 1위

    탁구 혼합 복식 임종훈·신유빈단식 세계 최강인 中 꺾고 우승임종훈(왼쪽)과 신유빈이 지난 4일 WTT US 스매시 혼합 복식 결승에서 중국 왕추친-쑨잉사 조를 꺾고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신화 연합뉴스 탁구 혼합 복식 세계 랭킹 1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

    관리자 최고관리자 07-06 18
  • 기타 강릉고, 덕수고 잡았다

    2사 만루서 박상준 싹쓸이 3루타마산용마고, 순천효천고BC 제압 강릉고가 5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3회전(16강)에서 지난해 청룡기 우승팀 덕수고를 11대3, 7회 콜드게..

    관리자 최고관리자 07-06 19
  • 기타 프로야구팀 절반이 벌써 손사래 “응원 논란 배재고 선수 안 뽑아”

    프로·대학팀에 이미 낙인효과 야구 경기 중 지역 비하 구호를 외친 배재고 야구부가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배재고 학생들이 잘못을 했지만, 야구 선수의 꿈을 포기할 정도의 사회적 낙인을 찍는 건 과도한 징계”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당장 프로..

    관리자 최고관리자 07-06 17
  • 기타 ‘UFC GOAT’ 존 존스가 공개 지지했다…“난 맥그리거의 평생 팬, 많은 이들의 본보기”

    존 존스. 사진=존 존스 SNS사진=코너 맥그리거 SNS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최고의 파이터로 꼽히는 존 존스(미국)가 옥타곤에 복귀하는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를 응원했다.미국 매체 MMA 마니아는 5일(한국시간) 존스가 최근 인터뷰에서 맥그리거를 향한 찬사와 지지의 메..

    관리자 최고관리자 07-06 15
  • 기타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수비의 요령

    〈8강전〉 ○ 양딩신 9단 ● 박정환 9단 장면⑥=우상의 흑진 속에서 백돌이 빠져나오고 있다. 돌이란 정말 여간해서 죽지 않는다. 대마불사란 말이 결코 그냥 생긴 말이 아니다. 흑1로 꼬부리고 3으로 잡자 백도 4, 6, 8을 선수하고 10으로 전개한다. 이 정도면 이 백은 “살았..

    관리자 최고관리자 07-06 13
  • 기타 "도핑 규정 받아쓰기 바빴던 한국, 이젠 '룰 메이커'로"

    권정아 도핑방지위 국제협력부장, 세계기구 자문단 부의장 선출도핑방지는 선수 보호가 핵심아시아 의견 국제무대에 반영공정한 경쟁이 스포츠의 미래[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대한민국 사회는 지금 ‘공정’이 최대 화두다. 스포츠도 승패만큼, 승패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더 중요해졌다. ‘공정..

    관리자 최고관리자 07-06 15
  • 기타 [제21회 원주 치악배 오픈 배드민턴대회]이모저모-즐거운 경품 추첨

     ◇지난 4일 원주치악체육관에서 열린 ‘제21회 원주치악배 전국 배드민턴대회’ 개회식에서 강원일보가 협찬한 TV를 받은 주인공은 김영길(46·삼척 진주클럽 소속)씨, 유유라(여·27·원주 팀요넥스 소속)씨. ◇원주 치악배 오픈 배드민턴 대회에 기관, 단체, 업체에서 후원한 푸짐한 경품을..

    관리자 최고관리자 07-06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