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곽 슈팅을 앞세운 한국이 기분 좋게 월드컵을 시작했다. 한국은 4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베를린 아레나에서 열린 2026 FIBA 여자 농구 월드컵 B조 첫 경기에서 나이지리아를 99-81로 꺾었다. 세계 랭킹 8위이자 아프리카 챔피언인 나이지리아를 상대로 거둔 값진 승리였다.이날의 ..
[루키 = 김지용 객원기자] "개인 기량 향상만큼이나 팀플레이와 배려, 희생정신을 중요하게 생각한다."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있는 안산 TOP 농구교실(이하 안산 TOP..
[루키 = 김지용 객원기자] "앞으로도 밝은 에너지를 잃지 않고 잘 성장했으면 한다."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있는 시흥 TOP 농구교실 은계점(이하 시흥 TOP 은계점)..
사가 발루너스 제공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일본 B리그 프리미어 사가 발루너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소노는 지난 4일 일본 사가현 사가아레나에서 사가 발루너스와 경기력 향상 및 인적·문화 교류, 지역 활성화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조인식에는 이기완 단장과 주장 정희재, 사..
[루키 = 김지용 객원기자] 인천 TOP U12 대표팀이 창단 후 첫 준우승에 성공했다. 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있는 인천 TOP 농구교실 U12 대표팀(이하 인천 TO..
태극낭자들 다시 터졌다‘아프리카 최강’ 나이지리아 잡아16년 만에 월드컵 8강 보인다박지현 27점-강이슬 20점 폭발대표팀 박지현이 4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 B조 조별리그 1차전 나이지리아와 경기에서 슛을 던지고 있다...
1년 만에 NBA 복귀하는 벤 시먼스. / 사진=연합뉴스 올스타 출신 가드 벤 시먼스(30)가 새크라멘토 킹스와 계약하며 NBA에 복귀한다.ESPN은 5일(한국시간) 계약 기간 1년, 연봉 350만 달러(약 47억원) 조건이라고 전했다. 시먼스는 허리와 다리 부상으로 2025-2026시..
[바스켓코리아=나고야/김성욱 기자] 우동현(176cm, G)이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궂은 땀을 흘리고 있다.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일본 나고야에서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선수단은 현지 팀들과 연습경기를 치르며 비시즌 동안 준비한 전술과 조직력을 실전에서 점검하고 있다.우동현도 새로운 ..
-에네스 칸터 프리덤, WNBA 구장 퇴장에 손배소 제기-시카고 스카이 "발언 아닌 코트 침범 행동 제재"-WNBA·클라우드 "여성 소외 노린 악의적 시도"에네스 칸터 프리덤(사진=WNBA 방송 화면 캡처)[더게이트]스스로 여성이라 주장하며 미국 여자프로농구(WNBA) 드래프트를 신청해..
고양 소노와 사가 발루너스의 MOU 조인식 현장 | 사가 발루너스 제공[스포츠경향 황민국 기자] 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일본 사가 발루너스 구단과 연계·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소노와 사가 발루너스는 지난 4일 일본 사가현 사가 아레나에서 MOU 조인식을 열어 각자의 자원..
▲ ⓒ연합뉴스/EPA▲ ⓒ연합뉴스/EPA[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강호 나이지리아를 완파하고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한국은 4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 아레나에서..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이정현(왼쪽)과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완승을 거둔 가운데, 필리핀 현지도 이정현과 이현중의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한국은 4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2026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루키 = 나고야, 이종엽 기자] 임준수 매니저와 공두현 전력분석원이 변함없이 그리고 여전히 팀원들을 위해 제 역할을 해내고 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농구단이 1일부터 9일까지 나고야 해외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가스공사는 산엔 네오피닉스와의 한 차례 비공개 연습경기를 거쳐 나고..
[점프볼=윤소현 인터넷기자] 지금껏 농구 하나를 바라보며 달려온 시간은 이제 프로라는 다음 무대를 앞두고 있다. ‘26슬램게임’은 KBL 드래프트를 향해 저마다의 시간과 가능성을 증명해야 하는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세 번째 주인공은 연세대 이채형(186cm, G)이다.#001_Sc..
훌륭한 신인의 뒤에는 든든한 베테랑이 있었다. 산안토니오 스퍼스는 지난 시즌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를 꺾고 NBA 파이널까지 진출했다. 그러나 뉴욕 닉스에 1승 4패로 무릎을 꿇으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그럼에도 빅터 웸반야마(224cm, F-C), 스테판 캐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