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 이동환 기자] 한국이 요르단을 완파하고 4강행에 성공했다.대한민국 농구 대표팀은 16일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전에서 요르단을 114-80으로 크게 눌렀다.1쿼터부터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준 한국이다. 경기 초반 정교한 ..
12년 만에 금메달 도전…쾌조의 4연승18일 이란-바레인전 승자와 결승행 다툼1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8강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경기, 대한민국 이현중이 슛을 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김도우 기자(나..
남자농구, 요르단 잡고 4강행시종 압도하며 ‘완승’이현중 28점 폭발조금씩 금메달이 보인다1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대한민국 대 요르단 8강전. 이현중이 슛을 하고 있다. 사진 | 나고야=연합뉴스16일 일본 나고야 ..
크게 앞서는 대한민국 (나고야=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1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대한민국 대 요르단 8강전. 변준형이 슛을 성공시킨 뒤 이정현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9.16 [email protected]..
완전체를 이룬 한국 농구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전력을 보여주며 아시안게임(AG) 4강전에 진출했다. 이현중 '오늘도 쏜다' (나고야=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1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대한민국 대 요르단 8강전. ..
▲ '항저우 7위 참사'를 깨끗이 씻어낼 흐름이다.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강행에 성공했다. ⓒ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항저우 7위 참사'를 깨끗이 씻어낼 흐름이다.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202..
사진=뉴시스 명불허전이다. 에이스 이현중이 주특기인 3점슛을 제대로 가동했다. 한국의 또다른 별명 ‘KOR든스테이트’ 모드를 키며 ‘중동 강호’ 요르단을 침묵시켰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농구대표팀은 16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끝난 대회 8강전..
이현중 28점·유기상 16점 맹활약18일 오후 4시 이란 또는 바레인 상대[안양=뉴시스] 김선웅 기자 = 13일 경기 안양시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2025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 vs 일본 2차전 경기, 84-69로 일본에 승리를 거둔 대표팀 선수들이 자축하고..
OSEN DB[OSEN=정승우 기자] 대한민국 남자농구대표팀이 요르단을 34점 차로 완파하고 아시안게임 4강에 진출했다.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랭킹 57위 한국은 41위 요르단을 상대로 경기 시작부터 압도적인 화력을 뽐냈다.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6일 일본 나고야..
프로농구 서울 SK 가드 김낙현(31)이 더 가벼워진 몸으로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시즌 FA로 SK 유니폼을 입고 팀의 새로운 공격 옵션으로 성공적으로 안착했지만, 시즌 후반 손목 부상으로 상승세가 끊겼다. 이번에는 몸 관리부터 다시 시작했다. 대만 전지훈련에서 슛 감각까지 ..
새크라멘토에 독설을 남긴 바클리다. 새크라멘토 킹스는 지난 2022~2023시즌 48승을 거두며 16시즌 만에 플레이오프 무대를 밟았다. 당시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7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아쉽게 탈락했지만, 도시 전체가 열광했던 시즌이었다. 그러나 그 시즌을..
[루키 = 김혁 기자] 지난 시즌 외국 선수 MVP에 빛나는 마레이가 챔프전에 진출한다면 우승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프로농구 창원 LG의 '에이스' 아셈 마레이(34)는 자신감이 넘쳤다. 그는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2026-2027시즌 목표로 내걸었다.15일 필리핀 마닐라 전..
[루키 = 김혁 기자] "이기는 게 가장 중요하죠."프로농구 창원 LG가 2026~27시즌을 앞두고 야심 차게 영입한 아치 굿윈(32·미국)이 기록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그의 최우선순위는 오로지 팀의 '승리'였다.15일 필리핀 마닐라 전지훈련지에서 만난 굿윈은 "스텟은 전혀 중..
10월3~11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의 참가 팀별 출전 선수가 확정됐다. 사진 | WKBL[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여자농구 대표팀 전원이 박신자컵에도 뛴다.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0월3~11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2..
[루키 = 김혁 기자] "저만의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해요."최근 KBL은 공격형 가드가 대세다. 허훈(KCC), 이정현(소노) 등 MVP 수상자들이 대표적이다. 물론 어시스트 능력도 뛰어나지만, 스스로 득점을 만드는 능력이 탁월하다. LG 양준석은 조금 다르다. 패스가 먼저다. 최근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