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TM[포포투=김호진]이강인의 환상적인 득점에 스페인 현지도 주목했다. 특히 주로 왼발을 사용하는 이강인이 오른발로 골망을 갈랐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는 17일 오전 2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2026-2..
16일 스포르트 빌트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과 해리 케인을 비롯해 김민재 재계약에 나설 예정이다./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김민재가 14일 우르사팜 아레나 안 데어 카이저린데에서 열린 엘버스베르크와의 2026-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수비를 하고 있다./게티이..
오른발 리그 2호골…슈팅 6개·유효슈팅 4개 '공격 본능'데이비드 2경기 연속골+이강인 골 도움…'마드리드 더비' 시너지 주목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인 17일 오사수나와 2026~27 라리가 6라운드 홈 경기에서 리그 2호골을 터뜨리며 첫 풀타임 경기를 완성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리그 2호 골'을 달성한 이강인이, 레알 마드리드 CF와의 맞대결에서도 필승을 거두겠다는 각오를 다졌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펼쳐진 CA 오사수나와의 2026/27 라리가..
[사진] 아스[OSEN=정승우 기자] 스페인 현지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완승과 이강인(25)의 활약을 높게 평가했다.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을 향해서는 "마법을 부렸다"라는 표현까지 사용했다.스페인 '아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CA 오사수나를 4-0으로..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최태욱 전 축구 국가대표팀 코치가 또다시 체면을 구겼다.16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3부(부장판사 김지선·소병진·김용중)는 특정 선수를 프로팀에 입단시킬 목적으로 금품을 건네는 과정에 공모한 혐의를 받는 최태욱 전 국가대표팀..
골 세리머니를 펼치는 전북 이탈로.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K리그1 전북 현대가 가시와 레이솔(일본)을 꺾고 2026-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전북은 1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시와 레이솔과 2026-2027 AC..
▲ 17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출전한 이정후 ⓒ연합뉴스/AP[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연속 경기 안타로 타격 부진을 벗어난 듯했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다시 무안타로 침묵했다.17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
이정후, 더 큰 문제는 '하드 히트(Hard hit)' 전멸출처:MHN / 이정후(MHN 이상희 기자)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2026 시즌 이정후의 성적이 그렇다. 또 무안타로 침묵하며 시즌 타율 2할 7푼 수성도 위태로워 보일 정도다.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17일(한국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손흥민. 뉴시스오는 19일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에서 개막하는 2026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온 이유에 대해 “아시안게임 우승이 선수들에게 병역 면제를 받을 ..
맏형 김남욱 “두 달간 호흡 맞췄다”에이스 장정민 “마지막 각오” 결의막내 오동호 “金 따서 럭비 알릴 것”럭비 국가대표팀 김남욱(왼쪽부터), 오동호, 장정민이 지난 9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아시안게임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진천 류재민 기자동메달도, 은메달도 따봤다. 이제는 금메달을 ..
근대5종 서창완, 남자 펜싱 라운드 1위 - 근대5종 국가대표 서창완이 16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남자 개인 펜싱 랭킹 라운드에서 대결을 펼치고 있다. 서창완이 31승 4패로 전체 1위에 오른 가운데 전웅태가 4위, 이종현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촌 환영 행사에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등장시킨 공연에 대해 대회 조직위원회가 "특정 역사적 인물을 미화할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조직위는 "나고야항 입항 행사에서 무장대가 공연한 것은 개최지인 나고야의 지역 문화와 관광을 소개하기 위한 행사였다"고 덧붙..
아시안게임 요르단전 114-80 제압12명 전원 득점… 내일 이란과 준결이현중. 연합뉴스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요르단을 가볍게 제압하며 8년 만에 아시안게임 4강에 진출했다.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국제농구연맹 57위)은 1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
출처:로마노 SNS(MHN 오관석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최고의 유망주로 평가받는 JJ 가브리엘의 본명이 따로 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지난 16일(한국시간) "맨유 팬들은 구단의 유망주를 JJ 가브리엘이라는 이름으로 알고 있지만 이는 그의 실제 이름이 아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