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앵커 ▶화요일 밤 스포츠뉴스입니다.전국적인 폭염으로 중단됐던 프로야구가 일주일 만에 재개됐는데요.팬들의 안전을 위해 '냉방 버스'가 동원되는 등 각 구단들도 대비책 마련에 분주했습니다.조진석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사상 초유의 '폭염 중단' 이후 재개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 / 사진=연합뉴스 폭염으로 중단됐던 프로야구가 11일 재개되며 10개 구단이 일제히 에이스를 선발로 예고했다.한화 이글스는 좌완 왕옌청을 택했다. 김경문 감독은 11일 서울 잠실구장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왕옌청이 승리를 많이 거뒀고 기존 로테이션에 맞춰 주려 ..
2026년 6월 2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 두산 양의지가 8회말 선두타자 안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잠실 이정원 기자] '두산 킬러' 왕옌청도 어쩔 수 없었다. 양의지 한방에 ..
프로야구 두산 양의지. 사진=두산베어스 제공 지명타자 양의지(두산)가 시원한 솔로 아치를 그렸다. 양의지는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부터 끈질긴 승부를 펼쳤다. 1회말 한화 선발 왕옌청을 ..
왕옌청은 5이닝 3실점…시즌 11승 다음 기회로[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1회초 두산 선발 곽빈이 역투하고 있다. 2026.08.11.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
송찬의가 타격을 하고 있다./LG 트윈스 제공[마이데일리 = 고척 김경현 기자] LG 트윈스의 '아픈 손가락' 송찬의가 마침내 10홈런 고지를 밟았다. 송찬의는 1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 6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1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 - LG 트윈스 경기. 롯데 선발 비슬리가 7회말 홍창기의 역전타를 바라보고 있다./곽경훈 기자[마이데일리 = 인천 류한준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폭염 브레이크' 종료 후 치른 첫 경기에서 바라..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투수 왕옌청이 양의지에게 맞은 치명적인 솔로 홈런으로 다승 단독 1위 무산과 함께 무릎을 꿇었다. 한화와 두산은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다승 공동 선두(10승)에 오른..
LG 카라스코[LG 트윈스 제공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의 퍼펙트 행진이 중단됐다. 카라스코는 1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방문경기에서 2-0으로 앞선 4회말 선..
카를로스 카라스코 ⓒLG 트윈스[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조금은 허무하게 퍼펙트 행진이 막을 내렸다.LG 트윈스 우완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1회말 서건창과 추재현을 1..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1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 공을 던지고 있다./LG 트윈스 제공[마이데일리 = 고척 김경현 기자] 말 그대로 명불허전이다. 메이저리그 통산 112승을 자랑하는 카를로스 카라스코(LG 트윈스)가 데뷔 이후 무려 30타자 연속 퍼펙트라는 대기록을 세웠..
김휘집(NC 다이노스)이 경기를 완주하지 못했다. 다행히 일단은 큰 부상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김휘집은 1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KT위즈와 홈 경기에 6번타자 겸 3루수로 NC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경기 출발은 좋았다. NC가 2-0으로 ..
[OSEN=고척, 박준형 기자] 1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는 키움은 안우진을, LG는 카라스코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1회말 LG 선발투수 카라스코가 역투하고 있다. 2026.08.11 /..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선발투수가 버텨야 한다".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치열한 우승경쟁에서 선발투수들의 활약을 주문했다. 아울러 1위 KT 위즈와 8월 마지막주 맞대결 3연전을 언급하면서 경쟁심을 드러냈다. 삼성은 KT와 올해 11경기를 벌여 8승3패로 크게 우위를 점..
곽도규, 상태 크게 호전12일부터 ITP 돌입당장 복귀는 아니지만다시 던진다는 점이 반갑다KIA 곽도규가 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와 경기에서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 | KIA 타이거즈[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KIA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