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SG랜더스 제공 파워가 넘친다. 프로야구 SSG가 폭염 브레이크 이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서 8-4 승리를 거뒀다. 시즌 40승(4무60패)째를 기록했다. 8위 롯데(44승2무5..
폭염 중단 후 경기 재개된 기아 챔스필드, 손풍기·응원봉 가득 메워한여름에도 관중석 채운 야구팬들(전남광주=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11일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야구팬들이 관전하고 있다. 2026.8.11 mhk0226@..
[스타뉴스 | 잠실=안호근 기자] 두산 베어스 박준순이 11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7회말 결승 스리런 홈런을 날리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곽빈의 10승이 허무하게 날아갔지만 두산 베어스는 무너지지 않았..
두산, 4위 수성…이영하는 시즌 17세이브[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7회말 1사 1, 3루 두산 박준순 3점 홈런을 친 뒤 동료선수들과 함께 자축하고 있다. 2026.08.11. pho..
두산 에이스 곽빈이 11일 한화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두산 베어스 한국과 대만 야구를 대표하는 에이스들의 맞대결에서 두산 곽빈이 판정승을 거두며 아시안게임 전망을 밝혔다. 대표팀 주포로 꼽히는 박준순도 벼락같은 결승포를 터뜨린 가운데 대만 출신 한화 왕옌청..
박준순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이 홈런 2방을 맞고 잠시 흔들렸으나 박준순이 결승 3점홈런을 폭발하면서 짜릿한 1승을 챙길 수 있었다.두산 베어스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이날..
두산이 소중한 승전고를 울렸다.김원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 베어스는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김경문 감독의 한화 이글스를 6-3으로 격파했다.이로써 후반기 첫 경기를 승리로 가져감과 동시에 파죽의 4연승을 달린 두산은 53승 4무 ..
4회 서건창에게 내야안타 허용…30타자 연속 퍼펙트5회말 2사 후 4타자 연속 안타 헌납하며 2점 실점[서울=뉴시스] 프로야구 LG 트윈스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공을 던지고 있다. (..
1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르조의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한 카를로스 카라스코(왼쪽)와 안우진.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고척=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112승의 카를로스 카라스코(LG 트윈스)와 KBO 최고 에이스 ..
KIA 애덤 올러가 11일 광주 삼성전에서 투구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스포츠경향 광주 | 김은진 기자] 애덤 올러(32·KIA)가 드디어 깨어났다.올러는 1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고 KIA가 ..
프로야구 한화 왕옌청.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아쉽다! 4연승’ 일주일 만의 등판에도 흔들림 없었다. ‘두산 천적’ 면모 여전했다. 왕옌청(한화)이 4연속 퀄리티스타트(QS·선발투수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에는 실패했으나 5이닝을 책임지며 제 몫을 다했다. 하지만 타선..
두산 곽빈이 11일 잠실 한화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두산베어스 제공한화 왕옌청이 11일 잠실 두산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한화이글스 제공[스포츠경향 잠실 | 이정호 기자] ‘폭염 브레이크’ 이후 첫 경기에서 두산 곽빈과 한화 왕옌청이 정면승부를 벌였다. 둘의 대결은 오는 9월 아이치·나고..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11일 키움 히어로즈 상대로 선발 등판한 카라스코. /사진=LG 트윈스역투하는 카라스코. /사진=LG 트윈스LG 트윈스의 새 외국인 우완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한국 무대 데뷔 후 이어오던 무실점·퍼펙트 행진을 멈췄지만, 끝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1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두산의 경기. 7회말 1사 1,3루 박준순이 좌월 3점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11/1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두산의 경기. 7회초 강백호가 중월 솔로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
[OSEN=고척, 박준형 기자] 1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는 키움은 안우진을, LG는 카라스코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1회말 LG 선발투수 카라스코가 역투하고 있다.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