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 SSG 김재환이 6회말 1사 1루에 안타를 치고 있다./한혁승 기자[마이데일리 = 인천 류한준 기자] SSG 랜더스가 '폭염 브레이크' 이후 재개된 KBO리그 첫 경기에서 기분 ..
-두산 베어스, 한화 이글스 잡고 4연승 행진-선발 곽빈 6이닝 무실점 10탈삼진 역투...10승은 다음 기회에-박준순 결승 3점포 작렬...최연소 두 자릿수 결승타 달성두산 곽빈(사진=두산)[더게이트=잠실]두산 베어스 아시안게임 투타 듀오가 팀의 4연승을 이끌었다. 에이스 곽빈은 괴력..
[서울=뉴시스] [KBO]오늘의 경기 결과▲한화 3 - 6 삼성(대구)패 장유호 승 김택연▲롯데 4 - 8 SSG(문학)패 제레미 비슬리 승 페드로 아빌라▲삼성 1 - 3 KIA(광주)패 크리스 페덱 승 아담 올러▲KT 7 - 3 NC(창원)승 우규민 패 임지민▲LG 8 - 3 키움(고..
▲ 고척전적(11일) L G 200 002 013 - 8 키움 000 020 100 - 3 △ 승리투수 = 카라스코(1승) △ 세이브투수 = 손주영(1승 22세이브) △ 패전투수 = 정현우(1승 2패) △ 홈런 = 송찬의 10호(6회1점) 오지환 8호(9회3점·이상 LG) 박찬혁..
김태군 ⓒ 뉴시스[데일리안 = 김태훈 기자] 김태군이 또 크리스 페덱을 공략하고 KIA 타이거즈 승리를 견인했다.KIA는 11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김태군 3타점 맹활약과 함께 선발 아담 올러 호투 등으로 3-1 승리..
1회 3점, 2회 4점으로 롯데 선발 비슬리 무너뜨려'6무원 승리요정' 아빌라, 이날도 6회 던지며 QS 기록 후반기 9승 1무 8패로 분위기 '나쁘지 않다'김재환이 11일 경기에서 롯데 선발 비슬리를 상대로 3점 홈런을 때려내고 있다. /사진=SSG 랜더스[STN뉴스] 배영수 기자┃후..
[OSEN=창원, 이석우 기자] 11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라일리가, 방문팀 KT는 로건이 선발 출전했다. KT 위즈 최원준이 9회초 2사 만루 우익수 앞 역전 2타점 안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
▲ 창원전적(11일) k t 000 100 006 - 7 N C 300 000 000 - 3 △ 승리투수 = 우규민(1승) △ 패전투수 = 임지민(3승 5패 5세이브) △ 홈런 = 김현수 9호(4회1점·kt) (서울=연합뉴스)
통산 178홀드로 안지만 넘어 역대 1위카라스코 6이닝 2실점으로 KBO 첫 승송찬의 결승포·오지환 쐐기 3점포 폭발[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야구 LG트윈스가 ‘폭염 방학’을 마치고 치른 첫 경기에서 키움히어로즈를 제물로 3연패를 끊었다. 세 차례 방출의 아픔을 겪은 41세..
두산 베어스 박준순이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서 7회말 역전 3점 홈런을 쏘아 올린 뒤 더그아웃을 바라보며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뉴시스 두산 베어스가 ‘폭염 방학’ 이후 치른 첫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두산은 11..
프로야구 두산 곽빈. 사진=두산베어스 제공 “정우와 택연이가 미안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군더더기가 없는 완벽한 투구였다. 올 시즌 한화전 첫 승을 눈앞에 뒀으나, 불펜의 방화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시즌 두 자릿수 승리도 다음으로 미뤘다. 하지만 앞선 두 차례 맞대결에서..
김재환이 스리런 홈런을 터뜨리고 있다. [SSG 랜더스 제공]SSG 랜더스가 '폭염 브레이크'가 끝나고 다시 리그가 시작된 첫 날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SSG는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김재환이 3점 홈런을..
7회 결승 스리런으로 KBO 최연소 시즌 두 자릿수 결승타 시즌 16호 홈런을 결승타로 장식한 두산 박준순[촬영 이대호]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거포 내야수 박준순(20)이 값진 기록을 한 줄 더했다. 박준순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
두산, 한화 잡고 4연승…'카라스코 첫승' LG, 3연패 탈출'김태군 3타점' KIA 삼성 제압…SSG는 롯데 눌러7연승으로 60승 고지를 선점한 KT 위즈. ⓒ 뉴스1 김민지 기자(서울=뉴스1) 이상철 서장원 권혁준 기자 = '폭염 방학' 이후에도 KT 위즈의 뜨거운 기세는 그대로였다..
한화전 결승 3점포…역대 최연소 단일시즌 두 자릿수 결승타"팀 분위기 너무 좋아…올라갈 수 있는 데까지 간다"두산 박준순. 2026.8.11 ⓒ 뉴스1 서장원 기자(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준순에게 '2년 차 징크스'는 없다.데뷔 시즌이었던 지난해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