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결승골을 넣은 오현규가 환호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대한민국 차세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유니폼만으로도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바로 선수들의 유니폼 소매 아래에 부착되는 ‘특별 패치’ 덕분이다. 16일(현지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스포츠 카드 업체 ‘톱스(Topps)’가 향후 제작할 한정판 트레이딩 카드에 패치를 활용할 계획이..
KBSKBS2 ‘대한민국 VS 멕시코전 프리쇼’ 19일 초호화 라인업이 예고가 됐다.‘축구 열정’ 김종국·오하영과 ‘냉철 분석’ 설기현·조원희이 KBS2 ‘프리쇼’ 최강 조합으로 19일 오전 8시 멕시코전 응원을 예열한다. ‘韓 2대1 역전승’ 멕시코 현지 직관한 오하영이 ‘멕시코와 2..
▲ DFA 이후 아직 타 구단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등 답답한 시기가 이어지고 있는 라이언 와이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중반부터 지난해까지 한화에서 뛰며 혁혁한 성과를 남긴 라이언 와이스(30·휴스턴)는 최근 굴욕적인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마이너리그 강등, 양도선..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현역 선수 중 맥스 슈어저(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함께 최고의 커리어를 보유한 저스틴 벌랜더가 마침내 부상을 털고 돌아온다.디트로이트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임시 선발을 맡았던 케이더 몬테로가 불펜으로 향하고 벌랜더가 오는 22일 열리는 시카고 ..
LG 장현식. 연합뉴스‘선발 투수 장현식’은 어떤 모습일까.이범호 KIA 감독은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전에 앞서 “(장)현식이가 우리 팀에 있었기 때문에 이 악물고 던지지 않을까 싶은데 잘 깨부숴야 한다”라고 웃었다.장현식은 LG의 불펜 투수지만 선발로 전환하기로 했..
LG 염경엽 감독(왼쪽). 뉴시스[광주=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단계별로 가야 성장을 하는 거죠.”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은 17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선발 1루수로 천성호(29)를 기용했다. 주전 1루수 오스틴 딘은 지명타자 역할을 맡았다.염 감독은 “오스틴의 체..
[OSEN=광주, 지형준 기자]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KIA는 시라카와 게이쇼, LG는 라클란 웰스가 선발로 나섰다.1회초 2사에서 LG 오스틴이 선제 좌중간 솔로포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
[OSEN=창원, 이석우 기자] 16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한화는 화이트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선발투수 구창모가 사인을 보내고 있다. 2026.06.16 / foto0..
KIA 박재현, 17일 광주 LG전 선발 라인업 포함17일 광주 LG전에 앞서 그라운드에서 대화하는 박재현과 이범호 감독. KIA 제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은 ‘1군 성장통’을 겪고 있는 외야수 박재현(20)을 향한 신뢰를 거두지 않았다.이범호 감독은 17일 광주 LG 트윈스전에 앞..
제31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 20일부터 결승전 돌입박, 올해 세계기선전 우승상금·승률 부문 1위 질주15년만에 이 대회 2승 도전신, 1월 LG배 챔피언 차지2년만에 두 번째 우승 노려상금·승률 1위 탈환도 가능올해 초 '세계 최대 기전' 신한은행 세계기선전 초대 챔피언에 등극한 박정..
1700억 포기한 브런슨NBA 우승 ‘달콤한 결과’곧 보상받을 시간최대 6300억원 초대박 터진다뉴욕 닉스 제일런 브런슨. 사진 | 뉴욕=AFP연합뉴스[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페이컷'이라는 단어가 있다. 자신의 몸값을 깎는다는 얘기다. 샐러리캡(팀 연봉 총액 상한선) 제도가 있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게티이미지코리아김진혁 기자= 1인 전술 극대화와 11인 전술 조직력. 월드컵에 도전하는 국가들이 고민하는 대표적인 두 접근법이다. 재밌는 건 두 양극화 전술의 대표주자인 아르헨티나와 오스트리아가 한 조에서 경쟁하고 있다는 점이다.17일(한국시간) 2026 국제..
음바페, 세네갈 상대 멀티골메시, 알제리전 해트트릭음바페(왼쪽)와 메시(가운데)가 17일 경기에서 멀티골을 작렬했다. 호날두는 18일 콩고민주공화국과 경기에 출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명불허전 슈퍼스타들!' 역시 월드스타들의 존재감은 대단했..
대회 6일 차, 이라크·요르단 패배로 무패 중단유럽은 노르웨이·오스트리아 승리로 강세 확인출처:연합뉴스 / 체코전 승리 후 한국 대표팀(MHN 황혜성 기자) 아시아 돌풍이 잦아들었다. 초반 무패 행진으로 기대감을 키웠던 아시아 국가들의 1차전 선전이 결국 유럽 팀들 앞에서 끊겼다.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