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왼쪽)과 홍창기 LG 트윈스가 시즌 초 홍창기와 박동원을 붙잡기 위해 비FA 다년계약을 제시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두 선수 모두 FA 자격 취득을 앞두고 있었던 만큼 LG로서는 시장에 나가기 전에 핵심 전력을 묶어두려는 계산이었다.하지만 두 선수 모두 계약에 합의하지 않았다는 ..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와 삼성의 경기. 4회말 무사 3루 3루주자 구자욱이 최형우의 희생플라이에 홈인한 후 함께 기뻐하고 있다. 대구=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9.03/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와 삼성의 경기. 4회말 ..
황재균이 9월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은퇴식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KT 위즈 제공[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철인' 황재균이 야구선수로 마지막을 고한다. 은퇴식에 앞서 특별 엔트리로 등록됐다. 과연 '선수' 황재균을 볼 수 있을까. KT는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
[OSEN=수원, 조은정 기자]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리는 가운데, KT의 창단 첫 통합 우승을 이끈 ‘캡틴’ 황재균의 은퇴식이 거행된다.이날 황재균은 은퇴선수 특별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치열한 역대급 1위 싸움이 ..
등 담 증세를 호소한 삼성 구자욱이 12일 결장한 데 이어 13일 대구 LG전 선발 라인업서도 제외됐다. 뉴시스[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담이 세게 온 것 같다.”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50)은 13일 대구 LG 트윈스전에 앞서 주장 구자욱(33)의 상태를 전하며 안타까움을 숨..
사진제공=KT 위즈사진제공=KT 위즈[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다. 신경 많이 써주신 구단에 감사하다."표정은 밝았다. 유쾌한 입심은 한층 더 발전했다. 하지만 감정의 소용돌이를 숨길 순 없었다.KT 위즈 황재균은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
KIA 김도영이 비골 골절서 회복해 정상적으로 그라운드에 나선다. 11일 퇴원해 선수단에 합류한 김도영. 사진제공|KIA 타이거즈[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비골 골절을 이겨내고 그라운드에 나섰다.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나설 한국 야구대표팀 합류..
[OSEN=대구, 이석우 기자] 1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LG는 톨허스트가 선발 출전했다. LG 트윈스 박동원이 8회초 우중간 2루타를 치고 있다. 2026.09.12 ..
[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8월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선발 최민석이 5회 투구를 마친 후 포수 양의지와 미소를 주고받으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 N..
1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와 한화의 경기. 타격 훈련을 하고 있는 KIA 김도영. 광주=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9.13/[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한순간에 플레이 하나로 다 물 건너간 것 같아서. 나 스스로 화가 많이 났..
[OSEN=수원, 조은정 기자]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린다.이날 프로야구 KT 위즈 우승 캡틴 황재균의 은퇴식이 열릴 예정이다. 은퇴선수 특별 엔트리 등록이 확정된 가운데 그가 역대급 1위 싸움이 펼쳐지고 있는..
삼성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제공삼성 이재현. 삼성 라이온즈 제공[스포츠경향 대구 | 김하진 기자] 삼성 주장 구자욱이 선발 라인업에 돌아오지 못했다. 대표팀 합류를 앞둔 이재현은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삼성은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이 나흘 만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정규시즌 16차전을 치른다. 올 시즌 두 팀의 마지막 맞대결이다.KI..
전영훈(왼쪽)과 한규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공동취재단[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대한민국 18세 이하(U-18) 야구 국가대표팀 막내는 고교 2학년 투수 한규민(17·대전고)과 포수 전영훈(17·세광고)이다. 어린 나이에도 주축 선수들과 함께 3경기에 출전했다. 모두 대한민국의 미..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 6회 KIA 김도영이 올 시즌 40호 솔로홈런을 날렸다. 그라운드를 돌고 있는 김도영. 대구=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9.08/[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코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