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최규한 기자]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두산은 박신지,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연장 10회말 2사 1루 상황 한화 정우주가 투구를 준비하며 손에 묻은 로진을 ..
경기당 평균 관중 1만7천920명…좌석 점유율 86.5%폭염주의보에도 경기장 메운 관중들(전남광주=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광주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11일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야구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2026.8..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1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 공을 던지고 있다./LG 트윈스 제공[마이데일리 = 고척 김경현 기자] 빅리그 112승 클래스는 달랐다. 카를로스 카라스코(LG 트윈스)가 KBO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카라스코는 1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
키움전 1이닝 1실점…안지만 넘어 대기록 달성"후배들에 뒤처지지 않도록 경쟁력 유지할 것"LG 트윈스 투수 김진성이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통산 최다 178홀드 신기록을 달성했다. (LG 트윈스 제공)(서울=뉴스1) 이상철 기..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경기 종료 직후 팬들을 바라보고 있는 염경엽 감독.카라스코(왼쪽)가 염경엽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LG 트윈스 염경엽(58) 감독이 3연패 탈출과 함께 카를로스 카라스코(39)의 KBO 리그 첫 승과 불펜 투수 김진성(41)의..
KIA 타이거즈 이의리가 11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을 마치고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이의리가 마무리도 할 수 있나요?” 지난달 16~19일 인천 SSG 랜더스 원정 4연전이었다. 기자는 KI..
3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도 초읽기[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극한 폭염으로 잠시 휴식기를 가졌던 KBO리그가 재개된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2026.08.11. phot..
2026년 6월 2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 두산 선발투수 곽빈이 5회말 생각에 잠겨있다./마이데일리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 경기. 두산..
LG, 키움 꺾고 3연패 탈출…KIA, 삼성 제압하고 5위 굳히기'김재환 스리런' SSG, 롯데 격파…두산 박준순, 결승 3점포역대 최소 505경기 만에 시즌 900만 관중 돌파kt 최원준[kt wiz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천병혁 이대호 기자 = kt wiz가 ..
LG, 카라스코 첫 승에 김진성 178홀드 신기록…3연패 탈출역대 최소 505경기 만에 900만 관중 돌파케이티(KT) 위즈 최원준. 케이티 위즈 제공유례없는 ‘폭염 방학’까지 불러왔던 무더위는 한풀 꺾였지만, 프로야구 선두 케이티(KT) 위즈의 상승세는 식을줄 몰랐다. 케이티가 파죽의..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지수 기자) 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 트윈스가 '뉴 에이스' 카를로스 카라스코의 호투와 타선 폭발을 앞세워 3연패를 끊어냈다.LG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팀 간 13차전에서 8-3으로 이겼다. 4위 ..
선발 페덱, 7이닝 3실점 호투타선이 KIA 마운드 공략 실패삼성 라이온즈의 크리스 페덱이 11일 광주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투구하는 모습. 삼성 제공또 호랑이에게 물렸다. 프로야구 '폭염 휴식기' 후 첫 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KIA 타이거즈에 패했다.삼성..
키움전 6이닝 2실점 역투…8-3 승리 견인데뷔 후 최다 10이닝 퍼펙트 '끝'…"팀원 덕분"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6이닝 2실점으로 팀의 8-3 승리를 이끈 뒤 취재진에게 포즈를 ..
4일 오후 인천광역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의 경기. SSG 이숭용 감독이 10-8로 승리한 뒤 선수들에 박수를 치고 있다./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인천 류한준 기자] "선수들의 경기 감각이 어느 정도 제 궤도에 올..
무더위도 야구 열기를 막지 못하는 모양새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잠실야구장, 고척 스카이돔, 인천 SSG랜더스필드, 광주 KIA-챔피언스필드, 창원NC파크에서 열린 경기에 총 6만7134명이 입장하며 역대 3번째이자, 3시즌 연속 900만 관중을 달성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