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각티비

스포츠 뉴스

국내축구 오늘 오전 10시 JTBC서 '한국 vs 멕시코' 중계…조 1위 걸렸다

관리자 최고관리자 2026-06-19 06:40 106 0
1695447_1_4203d432.webp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이 17일(현지시간) 오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던 중 누군가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대표팀은 한국시간 19일 오전 10시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사진=연합뉴스〉 체코를 꺾은 지 일주일만인 오늘(19일)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이 홈팀 멕시코와 맞붙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이날 오전 10시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멕시코와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릅니다.

멕시코는 이날 기준 FIFA(국제축구연맹) 랭킹 13위로 우리나라(22위)보다 앞섭니다.

특히 홈팀이라는 점에서 여러 이점도 안고 있습니다.

앞서 우리나라는 월드컵 무대에서 1998년, 2018년 2번 멕시코를 만나 모두 패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분위기는 다릅니다. 우리 축구 대표팀은 지난해 9월 멕시코와의 평가전에서 손흥민과 오현규의 골로 2:2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만약 우리나라가 오늘 멕시코를 꺾는다면 한국 축구 사상 최초로 월드컵 조별리그 2연승이라는 새 역사를 쓰게 됩니다.

동시에 승자 승 원칙에 따라 일찌감치 조 1위, 32강 진출을 확정합니다.

홍명보 감독은 "선수들은 충분히 준비돼있다"며 "2002 한일 월드컵 4강 진출의 기록을 넘어서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JTBC는 오늘 오전 8시 50분부터 대한민국과 멕시코 맞대결을 현지에서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경기 시작 오전 10시 / 캐스터 배성제, 해설 박지성·김환)

※ '2026 북중미 월드컵' 시청 안내
모든 경기 생중계와 하이라이트는 JTBC TV를 통해 시청 가능합니다.

짜릿하게 다채롭게, 월드컵은 JTBC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