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삼성에 3-1 승리선발 올러 QS 호투 ‘10승’김태군, 페덱 상대 3타점 폭발이의리 데뷔 첫 세이브까지KIA 이범호 감독이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전에 앞서 선수들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 | KIA 타이거즈[스포츠서울 | 광주..
LG가 소중한 승전고를 울렸다.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 트윈스는 1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설종진 감독의 키움 히어로즈를 8-3으로 완파했다.이로써 폭염 휴식기 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함과 동시에 3연패를 마감한 LG는 56..
[OSEN=광주, 지형준 기자]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KIA는 아담 올러, 삼성은 크리스 페덱을 선발로 내세웠다.삼성 선수들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2026.08.11 / jpnews@ose..
두산 박준순이 11일 잠실 한화전 7회말 3점홈런을 쳐낸 뒤 덕아웃을 바라보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잠실|뉴시스[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데뷔 2년째에 타격 재능을 제대로 뽐내고 있다. 두산 베어스 박준순(20)이 결정적 홈런 한 방으로 팀의 4연승을 이끌었다.박준순은 11일 잠실..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닷새 간 쉬어갔던 KBO리그가 재개된 11일 서울 잠실구장. 한화와 두산의 맞대결이 펼쳐진 이날 마운드에는 왕옌청과 곽빈이 선발로 나섰다. 왕옌청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 대표팀에 선발됐고, 곽빈도 ‘와일드 카드’ 자격으로 한국 대표팀 투수진에 합..
사진=롯데자이언츠 제공 “계획은 항상 갖고 있죠.” 올 시즌 내야수 한동희(롯데)는 대부분 지명타자로 나서고 있다. 수비 비중이 확 줄었다. 11일 현재 3루수로 226이닝, 1루수로 15이닝 소화했다. 시즌 초반부터 옆구리 부상으로만 두 차례 자리를 비운 상황. 부담을 주지 않는..
최지만. 스포츠조선DB[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올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최대어'는 부산고 하현승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하현승은 축복받은 신체 조건과 야구 재능을 타고난 선수로 스카우트들이 입을 모은다. 전체 1번 지명권을 가지고있는 키움 히어로즈가 역대 신인 계약금 최고액인 10억..
2회말 선두타자 나성범의 강습타구를 뒤로 흘리는 1루수 디아즈. 출처=KBSN스포츠 중계화면(티빙)[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가 폭염 휴식기 이후 '44경기 총력전' 첫 경기를 아쉬운 수비로 내주고 말았다.삼성은 11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
히어로 인터뷰에 임한 두산 박준순. 김영록 기자1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두산의 경기. 7회말 1사 1,3루 박준순이 좌월 3점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11/1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두산의 경기. ..
사실상 올 시즌 1군 복귀가 어려워 보인다. 롯데 자이언츠 셋업맨 정철원(27) 얘기다. 롯데는 '폭염 브레이크' 기간이었던 지난 8일 정철원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리그가 재개된 11일 인천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는 외야수 장두성을 대신 콜업했다. 정철원은 올 시즌 4번째 2군..
김재환. 김조휘 기자"그건 대답 안 할게요. 죄송해요."홈구장 이전에 따른 손맛 차이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김재환(SSG 랜더스)은 미소를 지으며 말을 아꼈다. 친정팀 두산 베어스와 팬들을 배려한 신중한 태도였다.김재환은 지난겨울 스토브리그 최고의 화제로 떠올랐다. 2021년 두산과 ..
LG 카라스코, 11일 키움전서 첫 승ML 112승 ‘대투수’에게도 남다른 첫 승“한국에선 루키 아닌가”“어떤 구종 사용할지 공부 더 필요”LG 카라스코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전에 선발 등판해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사진 | LG 트윈스[..
정규시즌 후반으로 돌입한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수비력이 또 흔들리고 있다. 롯데는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와의 원정 주중 3연전 1차전에서 4-8로 패했다. 타선은 SSG 선발 투수 페드로 아빌라를 상대로 6회까지 1점도 뽑지 못했고..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투수 장유호가 초대형 스리런 포를 맞아 쓰라린 데뷔 첫 패를 맛봤다. 장유호는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 7회 구원 등판해 ⅓이닝 3피안타(1홈런) 1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지난 2025년 10월 21일 삼성과 한화의 경기 도중 라팍을 메운 만원 관중이 응원을 펼치며 명승부를 관전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KT 위즈 경기가 지난 7월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