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인천=김동윤 기자] SSG 구단이 11일 인천SSG랜더스필드를 찾는 야구팬들의 온열 질환 방지를 위해 도입한 얼음 아이스박스. /사진=SSG 랜더스 제공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폭염 위기를 넘겼음에도 팬과 선수단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나섰다.SSG는 11일 "팬과 선수단..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LG 좌완투수 웰스가 지난 6월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LG트윈스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강영조 cameratalks@LG 트윈스가 최근 선발진에서 극심한 기복을 보인 외국인 투수 라클란 웰스..
MLB 첫 두자릿수 홈런 눈앞이정후(샌프란시스코)가 11일 휴스턴과의 안방경기에서 1-1로 맞서던 5회말 시즌 9호(1점) 홈런을 터뜨린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샌프란시스코=AP 뉴시스바람 덕에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새로 썼다. 그러나 바람 탓에 한국인 1호 ‘스플래시 히트(Sp..
KIA 타이거즈 하주석이 2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서 수비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올 시즌은 생각을 안 하고 있다.” 2026시즌에는 3루수 하주석을 볼 수 없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11일 ..
[OSEN=잠실, 조은정 기자]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곽빈,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두산 곽빈이 역투하고 있다. 2026.08.11 /[email protected][OSEN=잠실,..
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LG의 경기. 패한 LG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09/[고척=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전반기 마지막 삼성 라이온즈전과 후반기..
[스타뉴스 | 인천=김동윤 기자] 랜더스 3번타자 마드리스가 지난달 2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 경기 4회말 2사 만루에서 구창모를 상대로 2타점 안타로 출루하고 있다. 2026.07.24. /사진=강영조 선임기자SSG 랜더스 부상 ..
2026년 5월 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만원 관중이 응원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BO리그가 또다시 신기록을 세웠다. KBO는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11일 열린 ..
스튜디오C1 ‘불꽃야구2’[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박재욱이 느린 발로 역전의 내야 안타를 만들었다.이대은은 5이닝 1실점으로 틀어막은 부상 투혼으로 ‘감동’을 선사했다.지난 10일 일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13화에서 불꽃 파이터..
SSG 랜더스 김재환. /OSEN DB[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김재환(38)이 팀 승리를 이끄는 중요한 홈런을 날리며 좋은 타격감을 이어갔다. 김재환은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패배했다.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1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12차전에서 1-3으로 패하며 3연패 수렁에 빠졌다. 시즌 성적은 59승..
키움이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LG전에서 ‘미래엔 파트너데이’를 진행한다. 사진 | 키움 히어로즈[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이 교육 전문 기업 미래엔 그룹과 손잡고 ‘미래엔 파트너데이’를 진행한다.키움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
2026년 7월 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박준순이 5회말 선두타자 홈런을 친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마이데일리2026년 7월 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지수 기자) LG 트윈스 베테랑 우완 김진성이 KBO리그 개인 통산 최다 홀드 신기록을 수립했다. 만 28세의 늦은 나이에 처음 1군 무대를 밟은 뒤 13년 만에 이뤄낸 쾌거다.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
[OSEN=잠실, 조은정 기자]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곽빈,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1사에서 두산 김대한이 2루타를 날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8.11 /ce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