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부천=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FC서울의 질주를 막아낼 팀이 없다.서울은 1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했다. 승점 39점(12승3무3패)가 된 서울은 2위 강원FC와의 격차를 승점 8점으로 벌렸다..
안양 마테우스(오른쪽)가 19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광주와 홈경기 도중 주세종과 볼을 다투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안양=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광주FC가 경기 막판 터진 문민서의 극적인 동점골로 패배 직전에서 살아나며 값진 승점 1을 챙겼다.광주는 19일 안양종합운동장에..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엘링 홀란이 이탈리아서 휴가를 즐기던 중 예기치 못한 행동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미국 '저스트 제러드'는 17일(한국시간) "홀란이 이탈리아 시칠리아서 요트 휴가를 만끽했다. 골프와 제트 스키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라며 "상의를 벗..
선제골을 터뜨린 조영욱.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 정승원이 김기동 서울 감독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FC서울이 잠잠하던 조영욱까지 골망을 흔들며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서울은 1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1995와의 하..
사진=X 캡처[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사비 에르난데스가 대표팀 감독직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아시안컵을 언급하며 아시아 진출 가능성도 열어뒀다. 스페인의 문도 데포르티보는 19일(한국시각) '사비는 감독으로서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이고 싶은지 밝혔다'고 보도했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
조남기 기자김천 상무(이하 김천)가 수적 열세 속에서도 끝까지 맞섰지만 아쉬운 결과를 받아들였다.김천(대표이사 이재하)은 지난 18일 오후 19시 30분,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강원 FC(이하 강원)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2로 패했다.김천은 4-..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이게 축구인가, 야구인가" 잉글랜드와 프랑스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 4위전서 새로운 역사가 탄생했다.잉글랜드와 프랑스는 19일(한국시각)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대회 3, 4위전에서 무려 10골을 주고받..
사진=AP Photo/Rebecca Blackwell-AP 연합뉴스사진=REUTERS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야유를 승리의 기쁨으로 바꿨다.잉글랜드는 19일 오전 6시(이하 한국시각) 미국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프랑스와 2026년 북중..
▲ 메시는 이번 월드컵에서 8골을 넣으며 골든볼을 예고했다는 평이다. 특히 패색이 짙던 잉글랜드와 4강전에서 2도움을 기록한 장면은 역대 최고의 선수라 불릴 만하다는 평가다.[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가적 축제가 돼야 할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아르헨티나에서는 축구 영웅 리오넬 메시..
창단 2년…용인 ‘용기FC’지난 14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의 한 풋살장에서 훈련을 마친 용기FC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축구하고 싶었는데 기회 생겨” 친해지고 규칙 익히는 데 ‘시간’ 훈련으로 극복, 11월 대회 출전“오른쪽으로 갔다가 다시 왼쪽으로. 슛!”지난 14일 오후 찾..
금배 스타 - 보인고 이동우첫 경기서 부상…붕대 감고 뛰어 “후배가 본받는 선수 되고 싶어”“매 경기를 간절하게 뛰고 싶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 정말 열심히 뛰는 선수, 본받고 싶은 선수가 되고 싶다.”고교 축구 강호 서울 보인고 공격수 이동우(18·사진)는 말보다 행동으로 ..
사진=X 캡처사진=X 캡처[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내부에 문제가 있었다. 프랑스 베테랑들도 입을 모아 지적했다.프랑스 기자 로맹 몰리나는 19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라얀 체르키는 이번 대회 내내 재앙과도 같은 최악의 태도를 보였다. 점점 더 심해졌다. 그는 경기에 도움이 되..
출처=인천 유나이티드[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K리그에서 끝내 부활에 실패한 정태욱(29)이 2년 만에 해외 무대에서 새출발한다.이적시장 관계자는 19일 "정태욱이 인천에서 태국 1부 클럽 우타이타니로 이적한다. 개인 합의를 끝마친 상태로, 주중 태국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으로 ..
[SPORTALKOREA=안양] 한재현 기자= FC안양의 K리그1 승격의 주역이었던 베테랑 미드필더 리영직이 광주FC 유니폼을 입고 전 소속팀을 상대한다. 옛 제자를 적으로 만난 유병훈 감독은 그의 행운을 빌어줬다. 안양은 19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
이광연. 성남FC성남FC의 골키퍼 이광연이 포천시민축구단과의 코리아컵 경기에서 팬들이 선정한 최고의 선수(MOM)로 이름을 올렸다.이번 투표에서 이광연은 66%라는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하며 포천전 ‘Magpie of the Match(MOM)’의 주인공이 됐다. 전방에서 분전한 빌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