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척, 한용섭 기자]프로야구 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카라스코는 1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 6이닝 2실점 퀄리티 스타트로 승리 투수가 됐다. 경기 후 환하게 웃으며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LG 박시원이 역투하고 있다./마이데일리LG 염경엽 감독이 지켜보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G 트윈스가 폭염 브레이크가 끝난 뒤 선발진을 개편했다. 당초 내년에 기회를 주려고 했던 20세 2년차 투수 박시원이 선발진에 들어왔다. LG의 선발진은 톨허스트, 웰스,..
1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롯데의 경기. 2회까지 7실점한 롯데 선발 비슬리가 굳은 표정으로 더그아웃에 들어서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인천=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분노가 얼굴에 고스란히 드러났다. 경기 초반 무너진 롯데 에이스..
박준순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겨우 20살의 나이인데 그것도 잠실이라는 드넓은 홈 구장을 쓰면서 어떻게 이런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는 것일까.두산 국가대표 내야수 박준순(20)의 올 시즌 행보는 경악 그 자체다. 박준순은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
페드로 아빌라 ⓒSSG 랜더스[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다음 등판에서도 든든한 피칭 보여드리겠다"이발라는 11일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3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투구수 90구, 5피안타 ..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이의리(왼쪽에서 두 번째)가 11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삼성과 홈경기에서 데뷔 첫 세이브를 올린 뒤 동료들의 축하 인사를 받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이의리(왼쪽에서 두 번째)가 11일 광..
KIA 타이거즈 이의리(왼쪽에서 2번째)가 물세례를 받고 있다. 사진제공=KIA 타이거즈[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원래 이의리는 구위를 의심할 선수는 아니니까."KIA 타이거즈 새로운 마무리투수의 등장일까. 이의리가 데뷔 7년차에 첫 세이브를 달성하며 좌완 파이어볼러의 진가를 제..
케플러(Kep1er) 최유진이 25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다섯 번째 미니 앨범 ‘매직 아워(Magic Hour)’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케플러(Kep1er) ..
[OSEN=잠실, 이대선 기자]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최민석, NC는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3회말 무사에서 두산 박지훈이 우전안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2026.05.19 /sunday..
치어리더 서현숙‘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앵커] 지난주 사상 초유의 폭염 휴식기를 가졌던 프로야구가 어제 재개됐습니다. 경기 시작 시간도 늦추고 냉방 버스까지 마련되는 등 폭염 대비에 만전을 기울인 모습이었는데요, 문영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한낮의 강렬한 햇볕이 내리쬐는 잠실야구장, 경기 시작까지 한참이 남았지만..
선두 KT, 후반기 7연승 질주하며 시즌 60승 선착힐리어드·스기모토·로건 이어 대니엘 활약도 기대[애틀랜타=AP/뉴시스]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데이비스 대니엘이 22일(현지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
사진=뉴시스 ‘역대급 흥행’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전날 열린 잠실, 고척, 문학, 광주, 창원 경기에서 총 6만7134명이 입장했다. 역대 3번째이자 2024시즌부터 3시즌 연속으로 900만 관중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누적 관중 904만9365명을 기록한 KBO리그..
사진=이혜진 기자 “더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약 일주일간의 폭염 방학. 외야수 김재환(SSG)의 방망이는 식지 않았다. 재개 첫 경기에서부터 시원한 대포를 쏘아 올리며 다이아몬드를 돌았다.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한 달 앞으로 다가온 ‘AG 소집’전력 공백 전 최대한 많은 승수 쌓아야총력전 펼쳐야 하는 상황 가을야구 걸린 ‘운명의 한 달’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이 1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 공개 기자회견에서 밝은 표정을 짓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