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 뉴시스[데일리안 = 김태훈 기자]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부상 트라우마 속에 나흘 만에 돌아왔다. 김도영은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지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 3번(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한다.출전 자체가 다행이다...
[스타뉴스 | 대구=박수진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삼성 구자욱이 3회초 무사 1,3루에서 선제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출루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12..
후반기 페이스 올라온 NC, 가을이 보인다2년 연속 대역전극 도전“그때 분위기 조금씩 나오는 중”이호준 감독 “계획한 대로 경기하려고 노력 중”NC 선수들이 1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IA전 승리 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 | NC 다..
올 시즌 막판 1군에서 집중적으로 테스트를 받고 있는 '2026년 입단 동기' 김요셉·오시후·안재연. SSG 제공SSG 랜더스의 잔여 시즌 주요 포인트 중 하나는 '육성'이다. 사실상 포스트시즌 진출 경쟁에서 멀어진 만큼, 당장의 성적보다 내년 시즌을 넘어 2028년 막을 올리는, 이른..
NC다이노스 제공[스포츠경향 잠실 | 이정호 기자] NC는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가 부상으로 빠진 자리에 일시 대체 외국인 투수로 마이크 클레빈저를 영입했다. NC는 지난 12일 테일러의 6주 대체 외국인 투수로 클레빈저를 낙점하고, 7만5000달러(약 1억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선수도 사령탑도 마지막을 준비 중이다.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이날 은퇴식을 치르는 황재균의 이름을 언급했다.2006년 현대 유..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부상 이후 빠른 회복세를 보인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합류 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김도영은 1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정규시즌 16차..
13일 경기를 앞두고 훈련하는 김도영[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번트 타구에 맞아 코뼈 수술을 받은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나흘 만에 그라운드에 복귀했다. 김도영은 13일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뱅..
[OSEN=잠실, 지형준 기자]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잭로그, NC는 구창모가 선발로 나섰다.경기에 앞서 NC 이호준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9.12 / jpnew..
황재균이 1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진행된 자신의 은퇴식을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IS포토"필요할 때 자리를 지켜준 선수로 기억되고 싶습니다."'철의 남자' 황재균(39)이 공식적으로 선수 생활 마침표를 찍는다. 원래 지난달 8일 몸담았던 KT 위즈-롯데 자이언츠전에서..
AG 차출 앞둔 삼성 이재현은 엔트리 말소[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23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6회초 2사 만루 상황 kt 김민혁의 3타점 적시타 때 득점한 황재균이 기뻐하고 있다. 2025.05.23. phot..
KIA 김도영이 13일 한화전에서 복귀에 앞서 밝은 표정으로 훈련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스포츠경향 광주 | 김은진 기자] 김도영(23·KIA)이 나흘 만에 돌아왔다. 아시안게임으로 출발하기 전 소속 팀에서 치르는 마지막 경기를 통해 건강하게 생존 신고했다.김도영은 13일 광주..
프로야구 수원 롯데전 종료 후 은퇴식 진행'AG 대표' 삼성 이재현, 엔트리 말소…컨디션 관리KT 위즈 유니폼을 입은 황재균. News1 DB ⓒ 뉴스1 박정호 기자(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의 창단 첫 우승을 이끈 황재균(39)이 은퇴식을 앞두고 특별 엔트리에 ..
김도영 김도영의 2026시즌이 또 한 번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9월 12일 현재 타율 3할을 넘기며 40홈런과 99타점을 기록하는 등 리그 최정상급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다. 2024년 MVP와 30홈런-30도루에 이어 다시 한번 압도적인 시즌을 만들어가면서 김도영의 몸값을 둘러..
두산 김원형 감독. 뉴시스[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결승전에 등판한다고 가정하면….”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은 13일 잠실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소집 이후의 팀 선발진 운영 방안을 직접 설명했다. 두산 투수 중에선 에이스 곽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