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종목에 출전대한민국 세팍타크로 국가대표팀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아시안게임 출국을 앞두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세팍타크로협회 제공)(서울=뉴스1) 이정환 기자 = 한국 세팍타크로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4년 만의 금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 숙소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과 일본에서 반론도 나오고 있다.일본 매체 디앤서는 17일 "일본의 컨테이너 숙소, '과하다'는 논란도. 중국 내 찬반 '이 정도면 충분하다' 아시아 경기대회에서 불만 쏟아져"..
2번 단식에선 정현-나갈오는 18일 이틀간 진행[서울=뉴시스]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의 권순우. (사진=대한테니스협회 제공) 2026.09.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의 '에이스' 권순우가 2026..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64차 1위 이강인. /사진=스타뉴스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1위 자리를 27주째 지켰다.이강인은 10일 오후 3시 1분부터 17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64차 ..
신흥 강호의 패기냐, 베테랑의 관록이냐. 퀸들의 경쟁이 가을 경주로를 뜨겁게 달군다. 20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국산 3세 이상 암말들이 1400m 경주에서 격돌한다. 제13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G3)로, 총상금은 5억 원이다. ‘퀸즈투어 FW’ 시리즈의 첫 관문으로, 하반기 국산 암..
나고야 공항 당국 이례적으로 태극기 제지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본진이 태극기를 들지 못한 채 17일 일본 주부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태극기를 들지 못한 채 결전지 나고야에 입성..
한국 사이클 대표팀을 응원하며 파이팅을 외치는 배우 진선규. /대한사이클연맹 배우 진선규(49)가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사이클 국가대표팀에 “저력을 보여달라”며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평소 자전거 타기를 즐기는 진선규는 대한사이클연맹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사이클 팀에 각별한 ..
결승선 통과한 메이저퓨리. 사진=한국마사회한 해 최고의 국산 2세마를 가리는 쥬버나일 시리즈가 막을 올렸다. 서울에서는 메이저퓨리가 역전승을 거뒀고, 부산에서는 라벤더크라운이 머리 차이로 정상에 올랐다.메이저퓨리는 지난 13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제20회 과천시장배(L)에서 서승운..
렛츠런파크 영천을 찾은 관람객들. 사진제공|한국마사회네 번째 경마공원인 렛츠런파크 영천이 2009년 후보지 선정 이후 17년 만에 문을 열었다.경북 영천시 금호읍 일대에 위치한 렛츠런파크 영천(영천경마공원)은 13일 공식 개장식을 가졌다. 마사회에 따르면, 개장식 당일 1만3022명을 ..
사진=서울마주협회서울마주협회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를 열었다.서울마주협회는 지난 16일 군포시가야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군포 가야주공 5단지에서 ‘고은땅마을 나눔 행운 축제’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서울마주협회 조용학 회장과 임원진, 복지관 관계자, 지역 주민 등 ..
농구대표팀 이현중이 1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요르단과의 8강전에서 3점슛을 성공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파죽지세의 한국 남자농구가 이제 난적 이란을 정조준한다. 상대 전적 최근 6연패의 중동 강..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이 1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탁구 신유빈과 배드민턴 서승재가 출국 기수를 맡았다. 연합뉴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 본단이 결전의 땅 나고야로 발걸음을 옮겼다. ..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활약 중인 장추열 기수(사진)가 통산 600승 고지에 올랐다.장 기수는 13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4경주에서 ‘라스트케이’에 기승해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2010년 데뷔한 장 기수는 2023년 10월 통산 400승을 기록한 데 이어 지난해 3월 500승을 달성..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18일 베트남과 조별리그 3차전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17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D조 2차전 카타르와 경기에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고마키/연합뉴스3년 전 아시안게임 노메달의 설욕을 ..
[점프볼=원주/조영두 기자] 주장을 맡은 이선 알바노(30, 182cm)에게 책임감이 더해졌다. 지난 시즌 종료 후 이규섭 신임 감독을 선임한 원주 DB는 주장직에 변화를 줬다. 이정현을 대신해 알바노가 새로운 캡틴이 된 것. 2022년 DB에 입단했던 알바노는 매 시즌 성장세를 보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