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 첫 세이브를 올린 이의리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KIA타이거즈]KIA 타이거즈 좌완 이의리가 데뷔 이후 첫 세이브를 거두며 팀의 승리를 지켜냈습니다.KIA는 1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3대 1로 승리했습니다.2점 차..
폭염으로 인한 휴식기를 마치고 돌아온 삼성라이온즈가 타선의 침묵과 야수들의 집중력에 아쉬움을 보이며 연패 탈출에 실패합니다.8월 1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타이거즈와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삼성은 4안타에 그친 타자들의 부진으로 1-..
[OSEN=광주, 지형준 기자] KIA가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간 12차전을 3-1로 승리했다. 선발 아담 올러가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2년 연속 10승을 따냈다. 불펜이 3이닝을 깔끔하게 막았다. 이의리는 ..
LG 오지환. LG 트윈스 제공[스포츠경향 이두리 기자] LG가 가장 익숙한 모습으로 연패를 끊었다. LG로서는 이번 시즌 ‘제2의 개막’이나 다름없는 전환점이다.LG는 지난 11일 키움과의 경기에서 8-3으로 이겼다. 직전 4경기에서 1무 3패로 고전한 끝에 얻은 귀중한 승리다. 5점..
정우주 한화 이글스의 마운드 운용을 둘러싼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2년 차 영건 정우주를 향한 1군 콜업 구상이 수면 위로 떠오르자, 팬들 사이에서는 팀의 단기적 성적 집착이 선수의 미래를 담보로 잡고 있다는 비판의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올해로 스무 살을 맞이한 정우주는 한..
한화 우완 불펜 정우주. 한화 이글스 폭염 휴식기 이후 비상을 꿈꾸던 독수리 군단이 리그 재개 첫 경기에서 아쉬운 패배를 안았다. 잇단 불운 속에 고질적인 불펜 불안으로 날개가 꺾였다.한화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두산과 원정에서 3-6으로 ..
(네이버 제공)/뉴스1(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네이버가 NC 다이노스 홈구장에 '네이버존'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NFT 티켓(아트)도 도입한다.네이버는 NC 다이노스 홈구장 창원NC파크 117구역 테이블석 196석을 네이버존으로 운영하며 전용 라인으로 빠른 입장을 돕는다...
치리노스 대신 불펜 리오스 선택, 결국 한 달여 만에 결별…교체 카드 소진카라스코 홀로 버티는 선발진, 톨허스트 최다패·웰스 선발 탈락…박시원까지 투입 하는 LG당시 조금만 더 버텼다면 달라졌을까…시장에 선발 자원 풀렸지만 이제는 선택권 없는 염경엽호출처:LG 트윈스(MHN 정철우 기자..
LG 카라스코가 지난 11일 고척 키움전에서 동료들의 환영을 받으며 더그아웃으로 들어오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스포츠경향 안승호 기자] 첫 등판부터 생소했다. LG 외인투수 카라스코는 지난 1일 잠실 두산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르며 7이닝 퍼펙트피칭으로 첫 인사를 했다. 첫 등..
에이스 곽빈, 10탈삼진 역투평균자책점 2.53으로 리그 1위 도약결승 3점 홈런을 친 박준순. /사진=두산베어스[STN뉴스] 정아람 기자┃두산 베어스가 4연승을 달렸다. 7회말 터진 박준순의 극적인 결승 홈런이 승부를 갈랐다.두산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
SK·히어로즈에서 방출…NC에서 리그 정상급 불펜 투수로2021시즌 마치고 NC 떠난 후 LG에서 제2의 전성기[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7회 말 LG 김진성이 역투하고 있다. 2026...
한화 이글스 팬들이 대전에 모여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를 함께 보며 단체 응원에 나선다.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는 오는 14일과 15일 대전 유성구 퍼프 봉명점에서 ‘2026 스포츠토토 팝업스..
최정. SSG 랜더스고관절 수술을 받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간판 타자 최정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졌다.SSG 구단은 11일 공식 SNS를 통해 수술을 위해 미국으로 떠나는 최정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정은 "미국으로 수술을 하러 가게 됐는데, 수술 잘 마치..
‘5G ERA 1.93’ 아빌라, 1선발 몫 ‘톡톡’‘폭취’ 재개 첫 경기서 6이닝 6K 3실점(비자책) 롯데전 2G 연속 QS…시즌 3승 무패 행진“승리 발판 놓는 게 선발로서 역할” 강조SSG 아빌라가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전에서 6이닝 무실점..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KIA 타이거즈가 12일과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서 승리 기원 릴레이 시구 행사를 개최한다.12일은 FLARE U(플레어유)의 강우진과 최립우가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평소 타이거즈 찐팬으로 알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