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우와 함께 KIA 뒷문 지킬 좌완 카드로 자리 잡을까▲ 이의리의 최대 장점은 좌완으로서 150㎞ 이상의 공을 뿌릴수 있다는 부분이다.ⓒ KIA 타이거즈KIA 타이거즈의 뒷문에 예상하지 못했던 이름이 등장했다. 선발투수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받았지만 극심한 제구 난조로 한동안 1군 전..
사진=SSG랜더스 제공 건강하게 돌아가겠습니다.” 내야수 최정(SSG)이 수술대에 올랐다. 미국 현지 시각으로 11일 콜로라도의 전문 의료기관에서 고관절 수술을 받았다. 수술 자체는 무사히 잘 끝났다. 일단 현지에서 약 2주간 머물며 초기 재활 프로그램을 소화할 예정이다. 최정은 “..
LG 트윈스 이우찬./LG 트윈스 제공[마이데일리 = 고척 김경현 기자] "기회를 잘 받았을 때 지켜내야 한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뼈있는 말을 남겼다. 그 대상자는 왼손 투수 이우찬이다. 1992년생 이우찬은 온양온천초-온양중-북일고를 졸업하고 2011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
[OSEN=고척, 이대선 기자]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키움은 알칸타라, 삼성은 김백산을 선발로 내세웠다.5회말 1사 2루에서 키움 권혁빈이 좌전 적시 2루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2026.07..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지수 기자) LG 트윈스 송찬의가 프로 데뷔 첫 시즌 두 자릿수 홈런을 결승포로 장식, 팀 3연패 탈출을 견인했다.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팀 간 13차전에서 8-3으로 이겼다..
KBO 사옥 외경[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중계권 사업 등을 맡는 한국야구위원회(KBO)의 자회사 KBOP 대표이사가 지난 10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12일 KBO 관계자 등에 따르면 문정균 KBOP 대표 이사는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 의사를 밝혔다...
[SPORTALKOREA] 한휘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SGC E&C와 함께하는 THE LIV 7월 MVP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알렸다. 타자 부문은 안치홍, 투수 부문은 김선기가 수..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 두산 대타 박지훈이 8회말 2사 2루에 동점 적시 2루타를 친 후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
선발투수로 익숙했던 KIA 이의리 선수가 11일 삼성과의 경기에서 9회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상대는 구자욱-최형우-디아즈로 이어지는 강력한 좌타선. 그런데 최고 시속 156km의 강속구를 앞세워 단 8구 만에 세 타자를 완벽하게 지웠습니다. 프로 데뷔 6년 만에 거둔 첫 세이브, 이의..
2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KIA 박재현 김도영이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DB(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과 외야수 박재현이 늦은 ..
김태형 롯데 감독. 롯데 자이언츠 제공[스포츠경향 김하진 기자] 최근 KBO리그에는 폭염에 대처하는 법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유례 없는 폭염 브레이크 기간을 가지기도 했다.이 과정에서 김태형 롯데 감독의 발언이 화제를 모았다. 시즌마다 치르는 팀당 144경기가..
‘4차례 2군행 통보’ 정철원8일 1군 엔트리 말소…34G ERA 6.75최근 라이브 피칭서도 반전 없었다사령탑 “공 자체가 올릴 상황 아냐”롯데 정철원이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전에 등판해 모자를 만지고 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스포츠서울 | 문학=..
현 순위 굳어진다면 삼성·LG 빼고 PS 출전 3개 팀 물갈이승리한 kt 선수들의 세리머니[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2년 연속 한국시리즈 우승은커녕 2년 내리 가을 야구에 가는 게 어려워진 세상이다. 11일 현재 프로야구 중간 순위를 보..
청원고 지명타자 주영륜화순고전 3타수 2안타 2타점"친구들과 더 오래 야구하고파"청원고 주영륜이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화순고에 5-2로 승리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시몬 기자청원고 주영륜(2년)이 위기 때마다 적시타를 터뜨리며 ..
키움 안우진. 키움 히어로즈 제공[스포츠경향 이두리 기자] 폭염 브레이크 후 첫 경기였던 지난 11일, 각 팀은 가장 강한 선발 투수를 내보냈다. 키움 안우진은 쟁쟁한 외국인 선발 가운데 이름을 올렸다. 키움의 1선발로 자리 잡았지만, 벌써 한 달 넘게 승리가 없다. 어깨 부상이 완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