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리틀야구단 합동 졸업식 단체사진./NC 다이노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NC 다이노스가 1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T와의 홈경기에 앞서 경남 지역 리틀야구단 졸업생들을 위한 합동 졸업식을 진행했다. NC는 12일 "지역 리틀야구단 합동 졸업식은 2023년부터 매년 이어오..
프로야구 SSG의 홈런 타자 최정이 미국에서 고관절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SSG는 최정이 미국 콜로라도주에 있는 전문 의료기관에서 고관절 수술을 무사히 받았다고 밝혔습니다.최정은 앞으로 2주 동안 현지에 머물며 초기 재활 프로그램을 소화할 예정입니다.구단은 최정의 심리적 안정과 ..
“내년 시즌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최정(SSG랜더스)이 건강하게 돌아올 것을 약속했다.SSG는 “최정이 현지시각으로 11일 오전 미국 콜로라도주에 있는 전문 의료기관에서 고관절 수술을 무사히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사진=SSG 제공최정은 앞으로 약 2주간 현지에 머물며 초기 ..
28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 1회 마운드에 오른 KIA 선발 올러. 대구=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8/[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오히려 삼성과 바로 다시 붙고 싶었다."KIA 타이거즈 아담 올러에게 폭염 브레이..
키움이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트윈스와의 홈 경기서 서건창의 1500안타, 2000루타 달성 시상식을 열었다./키움 히어로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트윈스와 경기에 앞서 내야수 서건창의 KBO리그 1500안타..
‘스무살 해결사’가 한국 야구와 두산 베어스의 미래를 밝힌다. 두산 2년 차 내야수 박준순 얘기다. 지난 11일 잠실 한화전에서 역대 최연소 두 자릿수 결승타 기록을 세운 두산의 새로운 주포 박준순. 사진 두산 베어스 박준순은 지난 11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에서 20세 29일의 나이..
1기 교육생 120여 명 참여…kt sports 현직자와 직무 탐색(KT 제공)(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KT(030200)는 청년들의 실무 경험과 성장을 지원하는 'KT K-뉴딜 아카데미' 1기 교육생 중 120여 명이 수원 KT위즈파크를 방문해 스포츠 산업 현장을 체험했다고 1..
극한 폭염으로 중단됐던 프로야구가 재개되며 역대 최소 경기 900만 관중 돌파를 앞둔 11일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리는 서울 잠실야구장에 관중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프로야구가 폭염으로 인해 취소한 경기 일정을 재개한 직후 900만 관중을 돌파했다.한국야구위원회..
프로야구 KIA의 강속구 투수 이의리가 프로 데뷔 후 첫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이의리는 삼성에 3대 1로 앞선 9회 등판해 구자욱과 최형우를 뜬공으로 잡았고, 디아즈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승리를 지켰습니다. 직구 최고 구속이 158km/h를 기록했고 무엇보다 안정된 제구가 돋보였습니..
KIA 이의리가 삼성전 9회 마운드에 깜짝 등판해 구자욱·최형우·디아즈로 이어지는 중심 타선을 단 8구로 돌려세우며 데뷔 첫 세이브를 올렸습니다. 전반기 선발로 부진했던 이의리는 일본 지바 단기 연수에서 투구 폼을 교정한 뒤 후반기 불펜으로 보직을 바꿨습니다. 최고 시속 156km의..
키움, LG전 앞서 기념 배트·액자 전달“꾸준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기쁨 드리겠다”[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키움히어로즈가 베테랑 내야수 서건창의 개인 통산 1500안타와 2000루타 달성을 축하했다.키움은 지난 1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서건창의 ..
키움 히어로즈 제공 [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서건창이 개인 통산 1500안타와 2000루타 달성을 기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키움은 지난 1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앞서 서건창의 KBO리그 개인 통산 1500안타와 2000루타..
LG 김진성이 11일 고척 키움전서 통산 178홀드로 해당 부문 1위에 올랐다. 역투하는 김진성. 사진제공|LG 트윈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LG 트윈스 김진성(41)이 KBO 통산 홀드 1위에 올랐다. 김진성은 1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서 4-2로 앞선 7회말 팀의 2번째 투수로..
서건창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드디어 우리 서교수가 돌아왔다"이렇게 극적인 부활이 또 있을까. '201안타의 사나이' 서건창(37·키움 히어로즈)이 부활을 노래하고 있다.2008년 육성선수로 LG에 입단한 서건창은 프로 초창기에 빛을 보지 못하고 방출 신세를 면치 못..
LG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 사진 LG 트윈스 실력도 품격도 메이저리그급이다. LG 트윈스가 카를로스 카라스코(39·베네수엘라) 덕분에 웃는다. LG는 후반기를 앞두고 MLB 통산 112승을 올린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했다. 카라스코는 지난 1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7이닝 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