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한 kt 선수들의 세리머니.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2년 연속 한국시리즈 제패는커녕 2년 내리 포스트시즌에 나서는 것조차 힘겨워진 시대다.11일 현재 프로야구 중간 순위를 보면 가을야구 진출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5위 KIA 타이거즈와 6위 한화..
역대 최소 505경기만에 9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가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로 쓸지가 관심사다. 12일 한화-두산전이 열린 잠실구장. 뉴시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올 시즌 KBO리그가 역대 최소 505경기만에 9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지난해의 1231만2519명을 넘어 역..
[한화 3:6 두산/잠실구장(8월 11일)] 올 시즌 9승 4패를 기록하며 개인 세 번째 '10승 투수'를 눈앞에 둔 두산의 선발투수 곽빈. ABS존 모서리에 걸치는 위력적인 공으로 아웃카운트 3개를 모두 삼진으로 처리하며 1회 초부터 날카로운 제구를 선보입니다. 6회까지 10삼진..
/SSG 랜더스 제공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간판타자 최정이 미국에서 고관절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소식을 전했다.SSG는 12일 "최정이 11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콜로라도주에 있는 전문 의료기관에서 고관절 수술을 무사히 받았다"고 밝혔다.최정은 앞으로 약 2주 동안 현지에서 초..
KIA 타이거즈 곽도규가 2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서 투구 도중 어딘가 응시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 좌완 스리쿼터 곽도규(22)가 드디어 다시 뛴다. KIA 타이거즈 부상자들이 폭염 브레이..
두산 박준순이 11일 한화와 홈 경기에서 7회말 결승 3점 홈런을 날린 뒤 동료들을 향해 세리머니하는 모습. 두산 베어스 1군 생존이 목표였던 20살 2년차가 어느새 '곰 군단'의 최고 해결사로 떠올랐다. 역대 최연소 두 자릿수 결승타 기록 보유자인 리그 간판 타자 한화 강백호(27)가..
‘고관절 부상’ 최정, 美 콜로라도서 수술구단, 직원과 코치까지 파견해 살뜰히 수술 이후 챙겨최정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출처:SSG 랜더스(MHN 정철우 기자) SSG 랜더스 간판타자 최정(39)이 미국에서 고관절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올 시즌을 일찍 접은 최정은 앞으로 ..
두산 박찬호가 역전타를 때린 뒤 1루로 달려가며 포효하고 있다.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두산 박찬호가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잠실 라이벌 맞대결에서 결승타를 때리며 팀 위닝시리즈를 이끌었다. 박찬호는 3-3으로 ..
앞으로 2주 동안 초기 재활 프로그램 소화11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SSG 랜더스 최정. SSG 랜더스 제공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간판 스타 최정(39)이 미국에서 고관절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SSG 구단은 12일 "최정이 11일(현지시간) 오전 미..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지난 4일 부산 사직구장 모습. /사진=신화섭 기자/자료=KBO2026 KBO리그가 흥행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인기 구단으로 소문난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만이 지난해보다 관중 수가 줄어들어 눈길을 끈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11..
‘2G 연속 홈런’ SSG 김재환11일 롯데전서 선제 스리런포 ‘쾅’전반기 부진 딛고 반등…“누구나 멘털 흔들릴 것”개인 기록 욕심 NO “더 잘했으면 하는 바람뿐”SSG 김재환이 1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전에서 선제 스리런 홈런을 터뜨린 뒤 더그아웃에..
[OSEN=광주, 지형준 기자] KIA 타이거즈가 폭염 휴식기를 마치고 가진 첫 경기에서 기분좋은 승리를 따냈다.KIA는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간 12차전을 3-1로 승리했다. 선발 아담 올러가 6이닝 1실점으로 ..
프로야구 한화 김서현.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투구 내용이 그렇게 좋지 않다.” 한화 불펜진이 흔들릴수록 생각나는 이름이 있다. 바로 김서현(한화)이다. 지난 시즌 활약만 보면 명확하다. 좋은 신체조건에 150㎞대의 강속구를 겸비한 불펜 자원이다. 제 컨디션만 되찾는다면 곧바로 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경남 지역 리틀야구단 졸업생들을 위한 합동 졸업식을 열었다.NC는 1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홈경기에 앞서 경남 지역 리틀야구단 졸업생들을 위한 합동 졸업식을 진행했다. 지역 리틀야구단 합동 졸업식은 2023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이의리, 11일 삼성전 ‘데뷔 첫 세이브’극심한 난조 끝 선발진 제외후반기 불펜 출전, ERA 2.08 ‘호투’적어도 당장은 선발 집착할 필요 없어KIA 이의리(가운데)가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전에서 데뷔 첫 세이브를 따낸 후 동료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