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롯데의 경기. 롯데 선발 나균안이 역투하고 있다. 대전=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30/롯데 김한결. 사진제공=롯데자이언츠[인천=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경기 당일 선발투수를 긴급 교체했다...
[스타뉴스 | 인천=김동윤 기자] 롯데 나균안. /사진=강영조 선임기자 롯데 자이언츠 나균안(28)이 선발 등판 당일 갑작스러운 목 담 증세로 교체됐다.롯데 구단 관계자는 12일 인천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이날 선발 예정이었던 나균안 선수가 목 담증세로 인해 김한결(20) 선수로 ..
[OSEN=부산, 이석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 나균안 041 2026.07.24 / [email protected]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투수 나균안이 갑작스러운 목 담 증세로 선발 등판하지 못한다. 대신 우완 신예 김한결이 데뷔 첫 1군 마운드에 오른다.KBO는 12일 인천 SS..
김한결 ⓒ롯데 자이언츠나균안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선발 투수가 나균안에서 김한결로 교체됐다. 목에 담 증세가 찾아온 까닭이다.KBO는 12일 "문학에서 열릴 예정인 롯데-SSG 경기에 롯데 선발투수로 예고된 나균안이 부상으로 인해 김한결로 교체..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사직야구장에서 포켓몬 잉어킹과 연계한 특별 이벤트를 선보인다.오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사직야구장 광장에 잉어킹 테마의 가로등 배너와 피카츄 에어벌룬을 설치하며, 팬들을 위한 특별 포토존도 ..
질문 답하는 류지현 감독(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이 1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 공개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6.11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롯데 자이언츠 잉어킹 데이 포스터.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인기 캐릭터와 또 한번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롯데 구단은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사직야구장에서 포켓몬 잉어킹과 연계한 특별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
한국야구위원회(KBO) 뉴스1한국야구위원회(KBO)의 자회사 KBOP를 이끌어온 문정균 대표이사가 지난 10일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문 대표는 2000년 KBO에 입사해 홍보팀장, 운영팀장, 육성팀장, 야구인재개발팀장 등을 거쳐 2024년 1월 KBOP 대표 이사로 취임했다...
LG 박시원. LG 트윈스 제공[스포츠경향 이두리 기자] LG가 아시아쿼터 라클란 웰스를 선발진에서 제외했다. 2년 차 신인 투수 박시원이 새로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한다.염경엽 LG 감독은 11일 키움과의 경기 전 “웰스는 일단 선발에서 빠졌다”라며 “8월 4일 SSG전이 마지막 테스트..
2026년 6월 2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 두산 박준순이 5회말 2사 2루서 1타점 적시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2026년 6월 2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
강남구 야구회관의 모습.프로야구 중계권 사업 등을 담당하는 한국야구위원회(KBO) 자회사 KBOP의 문정균 대표이사가 자리에서 물러난다.12일 KBO 관계자 등에 따르면 문 대표는 지난 10일 일신상의 이유로 사직서를 제출하고 사임 의사를 밝혔다.문 대표는 2000년 KBO에 입사해 홍..
SSG 베테랑 타자 최정이 1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에 위치한 전문 의료기관에서 고관절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 최정은 동생 최항과 함께미국 현지에서 약 2주간 초기 재활 프로그램을 소화할 예정이다. 사진제공|SSG 랜더스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시즌 중 팀 떠나 마음 무거웠다..
경기 당 1만 7920명 운집롯데는 평균 관중 2만 무너져지난 2일 사직야구장을 찾은 롯데 자이언츠 홈 관중들. 롯데 자이언츠 제공프로야구가 ‘폭염 브레이크’ 이후 첫 경기에서 누적 관중 900만 명을 돌파했다. 프로야구 역사상 최단 기간 900만 관중을 기록이다. 하지만 올해 8위로 ..
승리한 kt 선수들의 세리머니.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2년 연속 한국시리즈 제패는커녕 2년 내리 포스트시즌에 나서는 것조차 힘겨워진 시대다.11일 현재 프로야구 중간 순위를 보면 가을야구 진출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5위 KIA 타이거즈와 6위 한화..
역대 최소 505경기만에 9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가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로 쓸지가 관심사다. 12일 한화-두산전이 열린 잠실구장. 뉴시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올 시즌 KBO리그가 역대 최소 505경기만에 9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지난해의 1231만2519명을 넘어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