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오픈 2회전 탈락 충격 이겨내고 윔블던 2연패츠베레프 "난 항상 3인자…신네르·알카라스에 더 가까워지겠다"코트에 드러누워 우승 기쁨 만끽하는 신네르[UPI=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당연한 건 하나도 없다."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는 13..
[앵커]렌즈에 담긴 그 순간, 그 의미를 짚어보는 시간이죠. 사진기자가 선택한 아침에 한 장입니다. 오늘은 조선일보 사진부 오종찬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에 볼 사진은 어떤 건가요.[기자]어제 서울 석촌호수에서 열렸던 롯데 아쿠아슬론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로 뛰어드..
종합격투기 최고의 스타 코너 맥그리거의 복귀전이 허무하게 끝났습니다.5년 만의 복귀, 13년 만의 재경기가 69초 만에 마무리됐습니다.[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 종합격투기 선수 : 지난번엔 손끝 하나 못 댔잖아. 이번에도 마찬가지야. 완전히 다른 짐승이 돌아왔으니 증명해야 할 게 많아. ..
이하음(왼쪽), 최온유(오른쪽) / 프레인스포츠최온유(강원특별자치도청)와 이하음(오리온)이 ITF W15 중국 루안 국제여자테니스투어대회 복식 정상에 올랐다. 최온유는 통산 두 번째, 이하음은 통산 첫 번째 ITF 복식 우승이다. 최온유-이하음 조는 이번 대회에서 복식 4전승으로 우승했..
【 앵커멘트 】 미군기지에서 우리 장병과 주한미군이 함께 국기인 태권도를 하는 대회가 열렸습니다. 한미 동맹을 상징하는 '고 투게더(go together)', '같이 갑시다'라는 뜻처럼 우정을 다지는 현장이었다고 하는데요. 황찬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 한 치의 오차 없는 절..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한화생명이, 국제대회인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서 창단 처음으로 정상에 섰습니다. (출처 : 유튜브 'LCK')
테니스 메이저 남자단식 결승서 츠베레프에 3-1佛오픈 2회전 탈락 아쉬움 씻어, 츠베레프 2위로얀니크 신네르가 12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남자 단식 우승 후 트로피를 들고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EPA연합뉴스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이..
야닉 시너(이탈리아)가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시너는 1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 센터코트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알렉산더 츠베레프(독일)를 세트 스코어 4-2(6-7 7-6 6-3 6-4)로 꺾고 우승을 확정지었다.디펜딩 챔피언 시너는 ..
3-1 승리…오픈 시대 이후 2연패 성공한 10번째 선수'준우승' 츠베레프, 알카라스 제치고 세계 랭킹 2위 도약윔블던 테니스 남자단식에서 우승한 신네르. ⓒ AFP=뉴스1(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윔블던 테니스 대회 2연패에 ..
외조부 권갑용·부모 권효진-웨량 이어 입단한 17세 소녀 악지우하루 8시간 바둑 연구…"3년 내 프로타이틀 획득·여자 랭킹 10위 목표"연합뉴스와 인터뷰 중인 악지우(17) 초단[촬영 김정민](순천=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올해 초 한국 바둑계에서 처음으로 '3대째 프로기사' 집안이 ..
첫 세트 내주고도 3-1 역전승통산 다섯 번째 메이저 우승오픈 시대 윔블던 2연패 10번째 선수[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야니크 신네르(25·이탈리아)가 윔블던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2연패를 달성했다.신네르는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윔블던 결승에서 숙적 더 흐로트에 6-0, 6-0 완승선천성 이분척추증으로 보행 어려워졌지만 휠체어에서 자유 발견부산·대구·서울 누빈 '코리안 시리즈 단골'의 위대한 도전카미지 유이가 윔블던 휠체어테니스 여자 단식 우승 트로피를 들어 보이며 환호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카미지는 4대 메이..
'전화위복(轉禍爲福)'. 화가 복이 된다는 뜻이다. 이 고사성어만큼 바둑의 본질을 잘 설명하는 말도 드물다. 바둑은 처음부터 잘 두는 사람이 아니라,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사람이 승리하는 경기이기 때문이다.전화위복의 어원은 중국 고전인 ‘전국책’에서 비롯됐다. ‘화전위복(禍轉爲福) 복..
남자 테니스 세계 1위인 이탈리아의 신네르가 윔블던에서 2년 연속 정상에 오르며 메이저 우승 트로피를 5개로 늘렸습니다.신네르는 대회 결승에서 세계 3위인 독일의 츠베레프를 맞아 첫 세트를 타이브레이크 끝에 내줬지만 내리 세 세트를 따내고 3대 1로 승리했습니다.이로써 올해 메이저 대회..
윔블던 남자단식 2연패에 성공한 세계 1위 야닉 시너. 게티이미지코리아세계 1위 야닉 시너(이탈리아)가 2026 윔블던 남자단식 정상에 오르며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시너는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 센터코트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생애 첫 윔블던 결승에 오른 알렉산더 즈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