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롯데자이언츠[인천=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고졸루키 선발투수 김한결과 함께 할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롯데는 1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격돌한다.롯데는 이날 선발투수 나균안을 예고했다.하지만 나균안이 갑자기 왼쪽 목에 담 증상을 호소했다.롯데는 황급히..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 3회말 2사 LG 선발 웰스가 SSG 박성한 강습 타구에 맞은 뒤 교체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04/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 1회 마운드에 ..
두산 윤준호. 뉴시스[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의도한 건 아닌데….”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은 12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최근 백업 포수로 발전된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윤준호(26)에 대해 언급했다.윤준호는 11일 잠실 한화전에 8번타자 포수로 선발출전해 선발투수..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선발 투수 교체 카드를 꺼냈다. 주인공은 1군 첫 등록 8일 만에 선발 마운드를 밟게 된 신인 김한결이다.롯데 구단은 12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전 선발 등판 예정이었던 나균안이 목 담증세로 인해 신인 투수 김한결로..
1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두산의 경기. 6회초 투구를 마친 곽빈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11/[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내일까지 상황을 보려고 합니다."곽빈(27·두산 베어스)은 지난 11일 서울 잠실..
롯데 자이언츠 김한결. /롯데 자이언츠 제공[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갑작스럽게 선발투수를 교체했다. 롯데는 1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황성빈(중견수) 나승엽(1루수) ..
5일간의 '폭염 방학'을 끝낸 KBO 리그가 오후 7시 경기 시작과 구단별 밀착 냉방 대책에 힘입어 관중 안전과 900만 관중 흥행을 동시에 잡았다. 사진은 지난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
2026년 4월 2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한화 김서현이 4회말 2사 2루서 구원등판해 역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김서현, 이형범, 정우주가 모두 등판했다. 이대진 감독이 지휘하..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키움은 지난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 앞서 내야수 서건창의 KBO리그 1,500안타와 2,000경기 출장 기록 달성을 기념하는 시상식을 실시했다.서건창은 지난 6월 26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 1번-지명타자로 선발..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 경기. 롯데 선발투수 나균안이 수비를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한혁승 기자[마이데일리 = 인천 류한준 기자] 신인 투수가 급하게 선발 등판하는 상황이 됐다. 롯데 자이언츠는 12일 인..
야구회관. ⓒ 뉴시스[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KBO리그의 중계권과 마케팅 등의 사업을 총괄하는 한국야구위원회(KBO) 자회사 KBOP의 문정균 대표이사가 사퇴했다.12일 연합뉴스는 KBO 관계자 등의 말을 빌어 문정균 KBOP 대표이사가 지난 10일 일신상의 이유를 들어 구단 및 K..
롯데 김한결이 12일 인천 SSG전서 데뷔 첫 등판에 나선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인천=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나균안(28)의 부상으로 선발투수를 급히 교체했다.롯데는 11일 인천 SSG 랜더스전이 끝난 뒤 12일 선발투수로 나균안을 예고했다. 하지만 나균안이 12..
프로야구 중계권 사업 등을 담당하는 한국야구위원회(KBO)의 마케팅 자회사 KBOP 문정균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지난 10일 사직했다.2000년 KBO에 입사한 문 대표이사는 홍보팀장, 운영팀장, 관리팀장, 육성팀장, 야구인재개발팀장 등을 두루 거치며 KBO의 주요 업무를 맡아왔다..
나균안. 롯데 자이언츠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선발 투수로 예고했던 나균안이 부상으로 낙마하면서 신인 김한결이 긴급 대체 투입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맞대결을 앞두고 롯데의 ..
카메론 방출하고 데려왔더니 타율 .229에 홈런은 '제로'정작 방출한 카메론은 트리플A서 .382로 '펄펄'외인교체카드 모두 쓴 두산 '다른 선택지도 없다'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타자 유니오 세베리노. /사진=두산 베어스[STN뉴스] 배영수 기자┃두산이 지난달 '그럭저럭'의 활약을 해줬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