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LG 감독이 문보경의 아시안게임 차출에 따른 3루 대체자로 문정빈을 낙점했다. 뉴시스[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일단 문정빈을 써볼 생각이다.”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1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주전 3루수 문보경의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대표팀 차출 공백에..
[스타뉴스 | 대구=박수진 기자] LG 좌완마무리 손주영이 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 경기 9회말 2사 2,3루에서 두산 박지훈을 내야땅볼로 처리하며 1-0 승리를 지켜낸 후 동료들과 자축하고 있다. /사진=강영조 cameratalks@LG에 복귀..
승리 후 하이파이브를 하는 NC 선수단. 사진=구단 제공NC 다이노스가 올해도 9월에 가을 야구를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고 있다. 이호준 NC 감독은 13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지난해와 같은 분위기가 느껴진다"고 말했다. 6위 NC는 전날 5위 두산을 10-9로 꺾고, 8월 ..
타율 1위 구자욱, 타점 2위 디아즈 호흡 좋아디아즈 속앓이할 때 구자욱이 옆에서 위로해삼성 라이온즈의 구자욱과 르윈 디아즈. 삼성 제공궁합이 참 괜찮다. 서로 밀어주고 끌어준다. 삼성 라이온즈의 구자욱과 르윈 디아즈가 함께 고비를 넘어가고 있다. 삼성은 힘겹게 프로야구 선두 싸움을 이..
프로야구 두산 잭 로그. 사진=두산베어스 제공 “인성이 정말 좋은 선순데…” 좌완 잭 로그(두산)가 아쉬운 투구에 대한 속내를 드러냈다. 승리를 지켜내지 못한 자책감 때문이다. 두산은 지난 12일 잠실 NC전에서 9-10으로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 선발로 나선 잭 로그는 ..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 한화 김서현이 6회말 그라운드에 올라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서현이 계속 9회에 보게 될 거예요.”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김서..
KT 황재균이 13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은퇴식 기자회견서 웃고 있다. 사진제공|KT 위즈[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저는 참 운 좋은 선수죠.”KT 위즈 황재균(39)이 13일 수원KT위즈파크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그는 이날 특별 엔트리 등록을 위해 옛 동료와 훈련..
KIA 김도영 / 사진=연합뉴스 빠르게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번트 타구에 맞아 코뼈 수술을 받았던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나흘 만에 복귀했다.김도영은 13일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3번 지명타자로 선..
[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NC 다이노스 내야수 박민우. /사진=강영조 선임기자기적의 역전극을 노리는 NC 다이노스가 과연 두산 베어스와 승차를 1경기로 좁힐 수 있을 것인가.NC는 13일 오후 5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을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두산 베어스 외국인 투수 잭로그가 6실점 부진 뒤 글러브를 내던지는 장면으로 주목받았다. 두산 김원형 감독은 대량 득점 지원에도 팀 승리를 지키지 못한 아쉬움이 컸을 것으로 바라봤다. 두산은 지난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
[스타뉴스 | 수원=김동윤 기자] KT 이강철 감독. /사진=KT 위즈 제공KT 위즈 '우승 캡틴' 황재균(39)이 은퇴식 특별 엔트리를 통해 홈팬들 앞에서 마지막으로 그라운드를 밟을 기회를 얻었다. 치열한 선두 싸움 중이지만 '스승' 이강철(60) KT 감독도 기꺼이 길을 열어뒀다.이..
부상 나흘 만에 돌아온 KIA 김도영이 13일 광주 한화전에 앞서 밝은 표정으로 훈련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스포츠경향 광주 | 김은진 기자] ‘푸른산호초’가 돌아온 김도영(23·KIA)을 반갑게 맞이했다.김도영은 1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전에서 3번 지명타자로..
KIA 김도영이 타격훈련을 준비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 KIA 김도영이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OSEN=광주, 이선호 기자] "그냥 상처난 느낌이다".KIA 타이거즈 간판타자 김도영(23)이 기습번트 파울타구에 맞아 코뼈 골절로 이탈한지 4일만에 선발라..
사진제공=NC다이노스[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NC 다이노스의 거물급 새 외국인투수 마이크 클레빈저가 LG 트윈스를 상대로 데뷔전을 펼친다. LG와 순위싸움이 한창인 KIA에 희소식이다.이호준 NC 감독은 13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클레빈저가 수요일(16일) 등판한다고 밝..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가 12일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 경기에서 2루타를 치고 있다./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 전준우가 12일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 경기 도중 시즌 19호 홈런을 친 뒤 더그아웃으로 들어오는 한동희를 격려하고 있다./롯데 자이언츠 제공[마이데일리 = 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