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김대원이 김천정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축구팀] 강원FC의 태풍은 김대원(29)이 이끈다.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에 김대원을 선정했다. 지난 9라..
사진캡처=토크스포츠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축구의 신'도 급하니 어쩔 수가 없다. 리오넬 메시의 행동이 도마 위에 올랐다. '무적함대' 스페인이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결승..
“컨디션만 돌아오면 득점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 골을 넣어 팀에 보탬이 되는 데 집중하고 싶다.”부상 복귀전을 치른 대전하나시티즌 간판스타 이시다 마사토시(31·일본)의 얘기다.마사는 7월 18일 울산 HD와의 홈경기에서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마사가 그라운드를 밟은 건 4월 ..
스페인 주장 로드리가 2026 북중미월드컵 트로피 세리머니에서 월드컵 우승 트로피에 입맞추고 있다. AP=연합뉴스 '무적함대' 스페인 축구대표팀 주장 로드리(30·맨체스터시티)가 2026 북중미월드컵 최우수선수(골든볼)로 뽑혔다. 로드리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
[포포투=김아인]마돈나, 저스틴 비버, 그리고 방탄소년단(BTS)까지 총출동한 역대급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를 향해 잉글랜드 축구 레전드 웨인 루니가 생방송 중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렸다.스페인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직접 관람한 뒤 우승 트로피 시상식에 참여했다. 그는 야유가 쏟아지는 와중에도 스페인 팀의 우승 세리머니에도 함께 하려는 모습을 보여 비난받았다.20일(한국시간) 스페인은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
이창현 기자아르헨티나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실망스러운 경기력에 토니 크로스가 반응했다.20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4시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이 열렸다. 스페인이 연장 후반 1분 페란 토레스의 득점으로 1-0 신승을..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에 BTS의 다이너마이트(Dynamite)가 울려 퍼졌습니다. BTS의 뷔는 월드컵에 맞춰 센스 있게 가사를 바꿔 부르기도 했는데요. 한국 최초 월드컵 무대에 선 BTS의 모습, [지금월드컵]에서 함께 보시죠.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
이창현 기자결승전 주인공은 페란 토레스였다.20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4시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열렸다. 스페인이 연장 후반 1분 페란 토레스의 득점으로 1-0 신승을 거뒀다. 이로써 스페인이 16년 만에 월드..
리영직(광주FC).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확실히 말할 수 있는 건 안양은 내 한국에서의 고향이다. 광주 소속이지만, 이것만은 바뀔 수 없는 사실이다." 리영직이 부상 복귀전을 친정 FC안양 원정에서 치렀다.지난 19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를 치른 FC안..
부천 미드필더 성예건이 19일 FC서울전이 끝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부천=박준범기자[스포츠서울 | 부천=박준범기자] 부천FC1995에도 ‘예건’이 있다. 부천 미드필더 성예건(21)이 그 주인공이다.성예건은 1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아르헨티나가 월드컵 2연패에 실패한 것도 모자라 경기 종료 후 최악의 추태까지 벌이고 말았다.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패배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스페인 선수들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말았다. 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는 20일(한국시간) "파레데스가 ..
20일 끝난 월드컵 결승전서 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한 스페인. 쿠바르시(왼쪽부터)은 영플레이어상을, 로드리는 대회 MVP격인 골든볼을 품었다. 골키퍼 시몬은 대회 1실점만 기록하며 골든 글로브를 수상했다. 사진=블리처리포트 SNS스페인의 16년 만에 월드컵 정상을 이끈 미드필더 로드리(..
스페인, 연장 끝 아르헨티나 1-0 꺾고 16년 만에 우승영플레이어상 쿠바르시·골든글러브 시몬10골 넣은 음바페, 8골 메시 제치고 골든부트[뉴욕/뉴저지=AP/뉴시스]스페인 우승 이끈 로드리, 골든볼 수상. 2026.07.19.[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16년 만에 스페인의 월드컵 ..
2026 북중미월드컵이 스페인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스페인을 상대로 이번 대회 유일하게 패하지 않았던 카보베르데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사진은 스페인과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무승부 이후 팬들의 환호에 화답하는 카보베르데 선수들. /로이터=뉴스1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