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광주, 지형준 기자]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KIA는 제임스 네일, 삼성은 오스틴 보스를 선발로 내세웠다.3회말 무사에서 KIA 김도영이 역전 중월 솔로포를 날리며 그라운드를 돌고 있..
2위 오스틴과 격차 3개로 벌려[전남광주=뉴시스] 이현행 기자 = 11일 전남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타이거즈의 경기, 1회말 타석에 들어선 KIA 김도영이 스윙하고 있다. 2026.08.11. [email protected]..
1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6회말 1사 KIA 김도영이 솔로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16/[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홈런포를 다시 가동했다. 김도영..
▲ 지역감정을 자극하는 응원구호로 징계를 받았던 배재고가 징계 감경 조치 덕분에 봉황대기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1회전에서 인천고에 역전패하며 1경기로 대회를 마감했다. ⓒ 신원철 기자[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지역 혐오 의도가 내포된 응원 구호 논란으로 징계를 받았던..
2-5→5-5 추격했으나 7회초 3실점해 5-8 패배배재고가 1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회전에서 인천고에 패했다. ⓒ News1 권혁준 기자(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지역 비하 논란으로 징계를 받았던 배재고 야구부가 45일 만의 공식 경기에서 패했다...
광주 삼성전 3회, 보스 상대로 1점 아치KIA 타이거즈 김도영. 2026.3.31 ⓒ 뉴스1 오대일 기자(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23)이 시즌 34호 아치를 그리며 홈런 부문 단독 선두를 굳게 지켰다.김도영은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프로야구 최초의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에서 뛰던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33)의 LG 트윈스행이 한국야구위원회(KBO)의 잘못된 규정 안내로 공식 발표 직전 무산되는 촌극이 벌어졌다.LG는 사전에 KBO에 오카다의 이적 가능 여부와 절차를 문의해 '문제가..
일본인 투수 오카다. 울산 웨일즈 제공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아시아쿼터 투수 라클란 웰스의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해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의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32) 영입을 추진했으나, 한국야구위원회(KBO)의 규정 해석 번복으로 무산됐다.12일 KBO와 LG, 울산 구단에 따..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위재민 대표이사(왼쪽)와 서건창. /사진=키움 히어로즈김시진 경기감독관(왼쪽)과 서건창. /사진=키움 히어로즈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서건창(37)이 KBO리그 1,500안타 및 2,000루타 달성을 기념하는 시상식을 가졌다.키움 히어로즈는 11일 서울 고..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문정균 KBOP 대표이사. /사진=KBO한국야구위원회(KBO)의 마케팅 자회사 KBOP의 문정균 대표이사가 지난 10일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다.문 대표는 2000년 KBO에 입사한 이래 홍보팀장, 운영팀장, 관리팀장, 육성팀장, 야구인재개발팀장 등 요직을 ..
퓨처스 소속 선수는 7월31일까지만 이적 가능[서울=뉴시스] 울산 웨일즈 오카다 아키타케가 17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울산 웨일즈 제공) 2026.07.17. *재판매 및 DB 금지[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서 5회 연속 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일정이 확정됐다. 6월 1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을 발표한 류지현 대표팀 감독. 연합뉴스연합뉴스에 따르면, 각 팀은 9월 13..
-NC, 7월 MVP에 김진호·박건우 선정-김진호 1.23 ERA, 박건우 1,600안타 달성-선수단·프런트 직접 투표로 원팀 가치 실천투수 김진호(사진=NC)[더게이트]동료들과 프런트가 함께 뽑는 NC 다이노스 월간 MVP로 김진호, 박건우가 선정됐다. NC는 12일 창원NC파크에서 ..
“팀이 더 높은 곳으로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NC 다이노스 구단 선정 7월 MVP의 영예를 안은 박건우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NC는 “7월 MVP로 투수 김진호와 야수 박건우를 선정했다”며 “1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의 2026 프로야구 KB..
LG 의 아시아쿼터 투수 라클란 웰스. LG 트윈스 제공LG 트윈스의 아시아쿼터가 사라졌다.LG는 12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고척 원정경기를 앞두고 아시아쿼터 라클란 웰스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조원태를 등록했다.웰스는 시즌 초반부터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지켰으나 전날 불펜으로 보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