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의 경기. 한화 문현빈이 5회초 2사 두산 선발 벤자민에게 선제 솔로포를 때린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잠실 = 곽경훈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이정원 기자] 문현빈(한화 이글스)이 2..
[목동=남정훈 기자] 배재고와 인천고의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회전 경기가 열린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구장. 양 팀 선수들은 플레이볼 선언 전에 홈플레이트에서 일렬로 정렬해 인사를 나눴다. 배재고 선수들은 곧장 더그아웃으로 들어가지 않고, 3루 측 관중석을 향해 다시 일렬..
축구 강원, ACL서 '심판 착오'로 교체 불발감바 오사카에 연장 접전 끝 0-1 분패프로야구 LG는 KBO '행정 착오' 피해'아시아 쿼터' 오카다 영입 무산강원FC와 감바 오사카 선수들이 11일 강원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플레이오프 에서 맞대결을 ..
청룡기 도중 지역 비하 응원으로 물의…1개월 출전 정지봉황대기 통해 44일 만에 복귀전…인천고에 5-8 역전패주장 "광주일고 선수·광주 시민들께 죄송하고 감사"[서울=뉴시스] 문채현 기자 = 배재고 야구부 주장 고현석이 1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전국고교야구대회 1회..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던 배재고 야구부가 45일 만에 공식 경기에 나섰습니다. 뼈저린 반성의 시간을 보냈다며, 예전과 달리 차분한 분위기 속에 복귀전을 치렀습니다. 배정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봉황대기 고교야구가 열리는 목동야구장에 배..
롯데 자이언츠 김한결은 12일 열린 SSG 랜더스와 원정 경기를 통해 1군 데뷔전을 가졌다. 그는 이날 나균안을 대신해 대체 선발 등판했다./롯데 자이언츠 제공[마이데일리 = 인천 류한준 기자] 갑작스러운 선발 등판이었지만 최대한 마운드 위에서 버텼다. 롯데 자이언츠 김한결(투수)은 1..
지난달 6일 광주 찾아 사과…"광주일고에서 따뜻하게 맞아줘"배재고 주장 고현석(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회전에서 인천고에 5-8로 패한 뒤 배재고 주장 고현석이 인터뷰하고 있다. 2026.8.12moved..
울산 오카다 아키타케의 LG행이 KBO의 규약 검토 실수로 무산됐다. 사진제공|울산 웨일즈[고척=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울산 웨일즈의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33)의 LG 트윈스행이 KBO의 규약 검토 실수로 무산됐다.LG 구단 관계자는 12일 고척스카이돔서 “오카다 영입이 무산..
▲ 배재고 선수들이 봉황대기 1회전 경기를 위해 목동야구장에 입장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지난 6월 청룡기 대회는 우승 팀보다 응원구호 논란으로 더 큰 주목을 받았다. 배재고가 광주일고와 1회전을 치르는 과정에서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응원구호에 "탱크데이"라는 추..
봉황대기 1회전서 인천고에 패…"열심히 준비했는데 아쉬워""우리 잘못이니 질책 당연해…말 한마디 중요성 크게 느꼈다"배재고 야구부 주장 고현석이 1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봉황대기 1회전 인천고와의 경기를 마친 뒤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 News1 권혁준 기자(서울=뉴스1) ..
김도영(23, KIA 타이거즈)의 홈런 행진이 폭염 브레이크 이후에도 멈추지 않았다. KIA 김도영. KIA 제공김도영은 1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2-2로 맞선 3회 말 선두 타자로 나와 삼성 외국인 선발 투수 오스틴 보스를 상대했다. 앞선 타석..
복귀전서 관중석 향해 도열해 사과…선수단 응원도 자제7회말 5-5 동점 만들었으나 8회초 3실점 해 1회전 탈락봉황기 출전한 배재고(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12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배재고(왼쪽) 대 인천고의 1회전 경기. 시작에 앞서 양팀이 인..
[앵커]팔꿈치 수술을 했는데 돈이 없어서 재활센터도 가지 못했고 팀에선 방출만 3번을 당했던 투수. 그런데도 꿋꿋하게, 묵묵하게 KBO리그 '최다 홀드 새 역사'를 썼습니다. 마흔한 살, LG 김진성 선수가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일까요.오선민 기자가 만났습니다.[기자]LG가 4대..
[앵커]특정 지역 비하성 구호로 논란을 빚었던 배재고 야구부가 오늘 봉황대기에 출전했습니다. 출전정지 징계가 6개월에서 1개월로 줄어들면서 공식 경기에 나설 수 있게 된 건데요. 경시 시작 전엔 이례적인 안내 방송까지 나왔습니다.이예원 기자입니다.[기자][상대를 조롱하는 응원은 아웃! ..
[OSEN=잠실, 조은정 기자]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벤자민, 한화는 화이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2사에서 한화 문현빈이 선제 솔로포를 날린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