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구창모의 역투[NC 다이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NC 다이노스가 선두 kt wiz의 8연승 도전을 막았다. NC는 12일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벌어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kt를 3-0으로 눌렀다. kt의 최근 7..
최정원 4타수 3안타 1타점 활약[광주=뉴시스] 이현행 기자 = 3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다이노스 대 KIA타이거즈의 경기, 1회 말 NC 선발 구창모가 역투하고 있다. 2026.04.03. [email protected][서울=..
KIA 타이거즈 하주석이 11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서 타격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 이적 후 첫 홈런이다. 하주석(32)이 333일만에 홈런을 쳤다. 12일 광주 KIA챔피언..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한 응원으로 징계를 받았던 배재고등학고 야구부가 복귀전이던 봉황대기 1회전에서 패하며 그대로 시즌을 마감했습니다.배재고는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인천고와의 대회 1회전에서 해당 응원을 주도했다고 알려진 선수 2명과 감독이 빠진 가운데 5대 8로 져 올해 공식적인 대..
[SPORTALKOREA=잠실] 한휘 기자= 한화 이글스가 기대하던 '에이스'다운 면모를 제대로 선보인 경기였다.한화 오웬 화이트는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주중 3연전 2번째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
[스타뉴스 | 고척=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이 펀치에 맞으면 약도 없대요!' 우혜준LG 치어리더 우혜준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에서 아웃송에 맞춰 율동을 하고 있다. 2026.08.12.[한번에쓱]'이 펀치에 맞으면 약도 없대..
[SPORTALKOREA=잠실] 한휘 기자= 흔들리는 제구 속에서도 꾸역꾸역 상대 타선을 막아냈다. 하지만 끝내 홈런 한 방을 견디지 못했다.두산 베어스 웨스 벤자민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주중 3연전 2번째 경기에 선발 등판해..
배재고가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한 '부적절 응원 구호' 사태 이후 출전정지 징계 감경 처분으로 봉황대기에 출전했으나 1회전에서 탈락했다.12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배재고(왼쪽) 대 인천고의 1회전 경기. 시작에 앞서 양팀이 인사를 하고 있다. 2026..
NC 김진호-박건우, 7월 MVP“승리에 더 힘을 보태겠다”“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겠다”NC 박건우가 구단 7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사진 | NC 다이노스[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NC가 구단 7월 MVP로 투수 김진호(28)와 야수 박건우(36)를 선정했다. 12일 창원NC파..
이장환 코치 "아이들 모두 죄송하게 생각"인천고와의 첫 경기에서 5-8로 역전패응원 구호 논란이 불거지면서 징계를 받았던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45일 만에 공식 경기에 출전했으나 패배했다.배재고는 12일 오후 5시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 야구대회 1회..
충격적이었던 역전패 여파는 없었다. NC가 귀중한 승전고를 울렸다.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 다이노스는 1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이강철 감독의 KT위즈를 3-0으로 제압했다.이로써 전날(11일) 3-7 역전패의 아쉬움을 털어낸 NC는..
[OSEN=창원, 이석우 기자] 12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KT는 소형준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선발투수 구창모가 7회초 2사 KT 위즈 조대현을 좌익수 플라이로 잡고 환..
사진=김용 기자[목동=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수고했어, 고생했다."배재고와 인천고의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1회전 경기가 끝난 12일 목동구장.5대8로 패배한 배재고 선수단이 장비를 챙겨 버스를 타기 위해 구장 밖으로 빠져나올 때. 구장 앞은 마치 KBO리그 경기 후 팬들이 선..
[뉴스데스크]◀ 앵커 ▶지역 비하 응원 구호로 물의를 일으켰던 배재고 야구부가 1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마치고 그라운드에 복귀했습니다.사죄와 반성의 시간을 가진 선수들은 응원구호부터 확 바꿨습니다.곽승규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동구장에 도착한 배재고 야구부 선수단.선수들은 묵묵히 경기장..
4번 문보경·선발 포수 박동원…시즌 개막전 라인업으로 복귀‘초심 찾기’ 통하며 연패 탈출후반기 반등 향해 힘찬 첫걸음LG가 가장 익숙한 모습으로 연패를 끊었다. LG로서는 이번 시즌 ‘제2의 개막’이나 다름없는 전환점이다.LG는 지난 11일 키움과의 경기에서 8-3으로 이겼다. 직전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