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하주석이 오랜만에 손맛을 봤다.하주석은 1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정규시즌 13차전에 6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하주석은 KIA가 5-2로 앞선 7회말 무사..
봉황대기 1회전에 나선 배재고. ⓒ 연합뉴스[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45일 만에 공식전에 나선 배재고가 올해 마지막 전국대회를 1회전 탈락으로 마무리했다.배재고는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회전에서 인천고에 5-8로 패했다. 이로써 배..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2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이 또 다시 홈런을 터트리며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KIA는 12일 광..
‘호랑이 군단’ KIA가 상승세를 이어갔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 타이거즈는 1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박진만 감독의 삼성 라이온즈를 7-2로 완파했다.이로써 2연승을 달림과 동시에 3연전 위닝시리즈를 확보한 KIA는 ..
[OSEN=광주, 지형준 기자]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KIA는 제임스 네일, 삼성은 오스틴 보스를 선발로 내세웠다.3회말 무사에서 KIA 김도영이 역전 중월 솔로포를 날리며 카스트로와 기뻐하고 ..
지난 11일 전남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김도영이 스윙하는 모습./뉴시스 프로야구 홈런 선두 김도영(KIA)이 시즌 34호포를 쏘아 올리며 홈런왕 경쟁자 오스틴(LG)과의 격차를 3개로 벌렸다.김도영은 12일 광주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과의 경기에 3번 타자(3루수)로 출전했..
KIA 타이거즈 이의리. 사진제공=KIA 타이거즈KIA 타이거즈 이적 후 첫 홈런을 날린 하주석. 사진제공=KIA 타이거즈[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KIA 타이거즈가 2연승을 달렸다. KIA는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7대2로 역전승했다. 5위 ..
선발 보스, 4이닝 8피안타 4실점 부진KIA 선발 네일(7이닝 2실점) 공략 실패삼성 라이온즈의 오스틴 보스가 12일 광주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투구하고 있다. 삼성 제공선발이 무너져 경기 내내 끌려갔다. 삼성 라이온즈가 연패 탈출에 실패했다. 프로야구 2위..
▲ 광주전적(12일) 삼성 200 000 000 - 2 KIA 111 011 20X - 7 △ 승리투수 = 네일(8승 5패) △ 패전투수 = 보스(3패) △ 홈런 = 김도영 34호(3회1점) 박재현 14호(6회1점) 하주석 1호(7회2점·이상 KIA) (서울=연합뉴스)
김도영 시즌 34번째 홈런 순간[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팀 홈런 1위 KIA 타이거즈가 대포 3방을 몰아쳐 시즌 130개를 돌파하며 삼성 라이온즈를 4연패 늪으로 밀었다. KIA는 12일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삼성..
▲ KBO리그 세 번째 등판에서도 확실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며 이름값을 해내지 못한 오스틴 보스 ⓒ삼성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삼성은 팀의 외국인 에이스인 아리엘 후라도가 어깨 부상으로 이탈하자 재빨리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를 영입했다. 올해도 메이저리그 출전 경력이..
키움 서건창. 사진=구단 제공친정팀 LG 트윈스를 만난 서건창(36·키움 히어로즈)이 다시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서건창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전에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4안타 1득점을 올려 팀의 4-3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팀 전체 안타(9개)의 절..
[OSEN=고척, 박준형 기자] 1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는 키움은 안우진을, LG는 카라스코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4회말 키움 선두타자 서건창이 내야안타를 날리고 있다. 2026.08...
3-0 제압…박시원 3회 결승 솔로포소형준, 7이닝 8K 1실점 역투에도 시즌 첫 패전NC 다이노스 투수 구창모. ⓒ 뉴스1 공정식 기자(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토종 에이스' 구창모의 호투를 앞세워 선두 KT 위즈의 8연승을 저지했다.NC는 12일 창원..
▲ 창원전적(12일) k t 000 000 000 - 0 N C 001 000 02X - 3 △ 승리투수 = 구창모(9승 4패) △ 세이브투수 = 전사민(3승 5패 7세이브) △ 패전투수 = 소형준(6승 1패) △ 홈런 = 박시원 2호(3회1점·NC)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