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로 숨은 MVP 배준호“월드컵은 경험하는 무대가 아니라 증명해야 하는 자리입니다.”지난달 18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난 배준호(23·스토크시티)가 밝힌 포부에서는 막내의 ‘앳됨’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그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기 위해 출..
[OSEN=이대선 기자] 대한민국 홍명보 감독-설영우 2026.06.14 /[email protected][OSEN=사포판(멕시코), 우충원 기자] 멕시코 현지에서도 한국전을 이번 조별리그 최대 승부처로 꼽고 있다. 특히 개최국의 압도적인 응원과 홈 분위기를 가장 큰 무기로 내세우면서..
16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월드컵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의 공식 훈련. 손흥민과 선수들이 러닝을 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6/2026 북중미 ..
여성 심판 토리 펜소 [로이터=연합뉴스. 자료 사진](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여성 심판 토리 펜소(미국)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19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A조 체코-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에 배정됐다. ESPN은 여..
사진=AP/뉴시스 속전속결이다. 미국 매체 ESPN은 16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 만에 사령탑을 경질한 튀니지 축구대표팀이 에르베 르나르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앞서 튀니지는 아프리카 대륙 예선 당시 10경기 22득점 무실점을 기록한 바 ..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재일교포 출신 북한 축구 선수 정대세가 튀니지전을 앞둔 일본 축구대표팀을 향해 경고 메시지를 전했다.튀니지가 월드컵 대회 도중 감독을 경질하고 에르베 르나르 감독을 선임한 상황을 두고 "감독 경질 부스트", 이른바 사령탑 경질에 따른 선수단 각성 효과를 경계..
한국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인 멕시코전 주심에 우루과이 출신 심판이 배정됐습니다.국제축구연맹, FIFA가 발표한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A조 2차전 심판진에 따르면, 주심은 우루과이의 구스타보 테헤라 심판이 맡습니다.테헤라 주심은 거친 태클이나 신경전, 경기 지연..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마침내 아시아 2위 자리를 되찾았다. 현재 분위기만을 놓고 볼 때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과에 따라 더욱 치고 나갈 가능성도 충분하다.FIFA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17일(한국시간) 대한..
16일 오전 WBC야구대표팀이 인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대회를 마치고 인사하는 김도영, 안현민. 인천=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3.16/[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김도영 선수한테 너무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KT 위즈 괴물 타자 안..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아인]조별리그 첫 경기 만에 튀니지가 사령탑을 갈아치우는 초강수를 뒀다.4년 전 '루사일의 기적'을 썼던 명장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전격 부임하면서 일본 팬들은 긴장하고 있다.튀니지 축구연맹(FTF)은 1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6 국제축구..
사진=파브리치오 로마노 SNS 캡처[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손흥민이 뛰던 시절과는 완전히 다른 행보다. 토트넘이 또 대형 영입이 임박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17일(한국시각) '토트넘이 브라이턴에서 얀 폴 판헤케 영입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로마노..
이창현 기자"한국전은 까다로운 경기가 될 것이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9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멕시코와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1차전에서 승리한 양 ..
[사포판(멕시코)=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훈련장에 들어선 캡틴의 시선이 돌아온 동생들에게 먼저 향했다.16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 부상으로 별도 일정을 소화하던 배준호와 김태현이 팀 훈련에 합류하며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은 이날 처음으로..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이런 걸 대박이라고 해야하나.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최고 스타가 탄생했다. 나이 마흔 살에 월드컵 데뷔를 이룬 아프리카 52만 소국 카보베르데의 축구대표팀 골키퍼 보지냐가 세계 최강 스페인전에서의 선방 쇼로 지금 이 시점 지구촌 축구계에서 가장 빛나는 별..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서정환 기자]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너무 부진하다. 프랑스는 17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멧라이프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I조 1차전에서 세네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