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클럽 산 루이스에 4-2 승리…메시 평점 10점 만점[마이애미=AP/뉴시스]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가 5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누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컵 아틀레티코 산루이스(멕시코)와 경기 전반 11분 0-1로 뒤지던 상황에서 동점 골을 넣고 공을 들고 ..
김태석 기자FIFA가 2030 FIFA 월드컵 결승 개최지를 모로코와 밀약했다는 설이 제기된 가운데, 스페인 정부가 해당 사실과 관련해 공식 발표를 했다. FIFA가 모로코와 약속했다는 사실을 부인하고 있으며, 스페인은 결승전 개최 자격이 충분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6일 새벽(한국 시..
아스널 시절 도미야스 다케히로. 연합뉴스2026-20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뛸 일본인 선수가 9명으로 늘 전망이다.BBC는 6일(한국시간) "크리스털 팰리스가 성공적인 테스트를 마친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도미야스 다케히로를 자유계약(FA)로 영입할 예정이다. 기본적인 조건에 ..
영국 '스포츠바이블'에 따르면 아스널 팬들이 케파 아리사발라가의 경기력을 비판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아스널 팬들이 케파 아리사발라가와 카이 하베르츠의 경기력에 분노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은 6일(한국시각) 아일랜드 더블린의 ..
과달라하라 상대 1-1...승부차기 5-4 승전반 부앙가 선제골...4분만 동점골 허용풋몹, 손흥민에 평점 7.0 부여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AFC와 CD 과달라하라의 2026 리그스컵 그룹 스테이지 1차전에서 전반 드니 부앙가가..
사진은 도미야스 다케히로의 크리스털 팰리스 입단과 우에다 아야세의 브라이턴 입단을 가상해 만든 AI 합성사진으로 실제 이적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SNS(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일본 축구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거 '두 자릿수 시대'를 열 전망이다.도미야스 다케히로의 잉글랜드 복귀가 사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고성환 기자] '포르투갈 레전드' 루이스 피구(54)가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선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을 향해 쓴소리를 쏟아냈다.피구는 5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을 통해 인판티노 회장의 해..
치바스와 리그스컵 리그 페이즈 1차전공격P 없이 후반 41분 아웃, LAFC 승부차기 승LAFC 손흥민(오른쪽)이 5일(현지 시간)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치바스 과달라하라와의 리그스컵 경기에서 골 기회를 만들려다 상대 골키퍼에 가로막히고 있다. EPA연합뉴스손흥민(34·LAF..
6일 '센트레 데빌스'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루이스 홀을 영입하기 위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요구액을 지불할 예정이다./게티이미지코리아-AI합성이미지6일 '센트레 데빌스'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루이스 홀을 영입하기 위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요구액을 지불할 예정..
임정훈 기자사진: 클럽 브뤼헤 KV클럽 브뤼헤 KV(이하 브뤼헤)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센터백 이한범을 품으며 거액을 투자했다. 알려진 금액대로라면 이한범은 브뤼헤 역사상 가장 비싼 이적료를 지출해 영입한 수비수가 된다. 그러나 벨기에 현지에서는 높은 기대만큼이나 '즉시 전력감'으로 증..
FC서울 훈련장에서 묵묵히 몸 만든 이강인맨시티전 27인 명단 포함, 시메오네 감독의 깜짝 카드 될까(MHN 최유한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일정이 스페인이 아닌 서울에서 시작된다.출처: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홈페이지행정 절차 문제로 현지 합류가 미뤄졌던 이강인이 구단의 한..
한동수 제주도의회 문체위원장, LA FC 디렉터와 면담10월 LA FC 방문 교류방안 확정키로…내년 초청 구상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왼쪽) 등 FC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이 4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법환동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우디 풋볼 서밋 2026 제주SK FC vs FC 바이..
레알은 조건 높여 잔류 설득...아스널도 눈독재계약 협상 중 인스타그램 게시물 모두 삭제출처:연합뉴스 / 비니시우스 주니오르(MHN 황혜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 협상을 진행 중인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가 소셜미디어 흔적을 모두 지우면서 그의 거취를 둘러싼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민영화를 목표로 하는 '월드컵 자회사' 설립과 밀실 추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외신에 따르면 인판티노 회장은 지난 5일 모로코 라바트에서 FIFA 경영위원회 긴급 회의를 열고 월드컵 자회사 'FIFA 포워드 엔터프라이즈(FFE)' 설립..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결국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의 재계약 협상에서 한발 물러섰다. 기존 방침을 깨고 연봉 제안을 대폭 상향하며 선수 측의 요구에 가까이 다가갔다.스페인 매체 '아스'는 6일(한국시간) "레알이 비니시우스에게 제시한 재계약 조건을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