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이대선 기자]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한화는 류현진, KT는 고영표를 선발로 내세웠다.8회초 한화 김서현이 역투하고 있다. 2026.04.01 /[email protected][OS..
투구 제한·타선 침묵에 한달째 승리 못챙겼지만어깨부상 딛고 158㎞ 쌩쌩 피안타율도 팀 선발 1위안우진I 키움 히어로즈 제공폭염 브레이크 후 첫 경기였던 지난 11일, 각 팀은 가장 강한 선발 투수를 내보냈다. 키움 안우진은 쟁쟁한 외국인 선발 가운데 이름을 올렸다. 키움의 1선발로 자..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7이닝 역투를 펼치고도 승리를 가져가지 못한 투수 오웬 화이트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화이트는 오히려 승리 투수보다 팀이 이긴 것에 더 큰 의미를 뒀다.한화는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의 경기. 한화가 연장 10회초 허인서의 적시타로 4-3으로 승리한 뒤 선발 화이트와 김경문 감독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잠실 = 곽경훈 기자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
KIA 김도영이 12일 삼성과 홈 경기에서 3회말 역전 결승 1점 홈런을 날린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KIA 타이거즈 호랑이 군단이 가공할 홈런포를 앞세워 사자 군단을 4연패에 빠뜨리며 4위를 탈환했다.KIA는 12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
(엑스포츠뉴스 고척, 이우진 기자) "마음 같아서는 유니폼이 항상 더러웠으면 좋겠다."키움 히어로즈의 베테랑 내야수 서건창이 친정팀 LG 트윈스를 상대로 다시 한번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팀의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었다.개인 성적만큼이나 서건창이 반긴 것은 패배에 익숙해지지 않으려는 후배들의..
서건창 4안타 맹타, 8회 1-3서 집중타로 동점김건희 삼진 때 폭투, 데이비슨 홈 쇄도해 결승점LG 문정빈 11호 투런포에도 8회 수비 흔들려 역전패12일 키움이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홈경기에서 4대3으로 역전승했다. (▲키움 서건창 4타..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이틀 연속 승리를 거두며 4위로 올라섰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정규시즌 13차전에서 7-2로 승리하며 2연승을 달렸다. 13일 경기 결..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삼성의 경기. 8회초 2사 만루 삼성 디아즈가 삼진을 당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6/[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의 타선의 중심을 잡아줘야 할 '가을영웅' 김영웅과 르윈 디아..
[OSEN=광주, 지형준 기자]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KIA는 제임스 네일, 삼성은 오스틴 보스를 선발로 내세웠다.8회초 2사 1,3루에서 KIA 이의리가 삼성 최형우를 삼진 처리하고 있다. ..
KIA 타이거즈 이의리. 사진제공=KIA 타이거즈[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그 부분이 걸려서 8회에 쓸까, 9회에 쓸까 고민했다."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은 좌완 에이스 이의리의 부활을 누구보다 반기고 있다. 전반기 극심한 부진 끝에 지난 6월 일본 단기 유학을 다녀온 뒤로 ..
▲ 김태연 ⓒ한화 이글스[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과연 한화가 묘수를 꺼낼까. 홈런 8방을 날리며 알짜 활약을 펼치고 있는 타자를 벤치에 두기엔 아까운 것도 사실이다.한화는 여전히 고민인 것이 하나 있다. 바로 중견수다. 지난해 홈런 10개를 때린 외국인타자 루이스 리베라토가 ..
[OSEN=대구, 이석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 101 2026.07.18 / [email protected][OSEN=손찬익 기자] 재정비를 위해 1군 엔트리에서 빠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가 퓨처스리그 실전에서 장타를 터뜨리며 1군 복귀 준비에 나섰다.강민호는..
구창모 7이닝 2안타 무실점, 시즌 9승, KT전 부진도 끝박시원 130m 결승포, 최정원·박민우는 8회 연속 적시타소형준 7이닝 1실점 8K에도 첫 패... KT 7연승에서 멈췄다12일 NC가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T와의 홈경기에서 3대0으..
[스타뉴스 | 잠실=안호근 기자]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가운데)이 12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뒤 오웬 화이트(왼쪽)의 등을 두드리며 격려하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승리를 못 챙겨줘서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