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잠실=안호근 기자] 한화 이글스 김서현(왼쪽)과 정우주가 지난해 11월 야구 대표팀 훈련 도중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강영조 선임기자지난해 한화 이글스의 뒷문을 든든히 지키던 1라운더 듀오 김서현(22)과 정우주(20)가 퓨처스(2군)리그에서 나란히 무실점 투구를 ..
1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한화 김서현이 9회초 2사 만루서 이혜승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한 뒤 아쉬워 하고 있다./마이데일리2026년 6월 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
▲ 소형준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잘하고도 아쉬운 하루였다.KT 위즈 우완투수 소형준(25)은 1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7이닝 4피안타(1피홈런) 1볼넷 8탈삼진 1실점, 투구 수 90개로..
[OSEN=울산, 이석우 기자] 울산 웨일즈 오카다 013 2026.03.20 / [email protected][OSEN=한용섭 기자] 정말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의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를 영입에 합의했으나, 문제없다고 했던 ..
‘3연승’ SSG, 12일 롯데전 9-1 대승4G 연속 QS 김민준, 6이닝 1실점장단 14안타 폭발…막판엔 적시타 행진까지사령탑도 만족 “좋은 경기력→선수단 집중력”SSG 선수단이 1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전 승리 후 코치진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4번 타자 76홈런 ‘핵 타선’ 구축‘찐팬’ 레오 14세 선출 이후 특수 누려구단, ‘교황 모자’ 4만개 팬들에 선물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미겔 바르가스가 12일 신시내티와의 안방경기에서 4회말 1점 홈런을 터뜨린 뒤 더그아웃에서 ‘교황 모자’를 쓴 채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화수분 야구’ 다시 꽃피운 두산… 젊은 선수들 약진에 4위 달려20세 박준순, 16홈런-53타점 팀내 1위김민석, 작년 부진 딛고 0.317 맹타박지훈-김대한도 쏠쏠한 활약 펼쳐이진영 타격코치 ‘맞춤형 지도’ 성과프로야구 두산의 ‘화수분 야구’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 지난해 정규시즌 ..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불펜에 8월 구원군이 찾아올까. 오랜 기간 빠져 있던 김서현과 정우주의 1군 복귀가 임박한 분위기다.김서현은 올 시즌 12경기 8이닝 1승2패 1세이브 평균자책 12.38의 극도의 부진 끝에 5월 13일부터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지난달..
KIA 타이거즈 박재현이 12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목표 다 이뤘다.” KIA 타이거즈 간판 외야수 박재현(20)이 12일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서 마침내..
11일 고척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 5회 투구를 이어가는 LG 카라스코.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8.11/11일 고척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 2회까지 퍼펙트 행진 이어가는 LG 선발..
[OSEN=잠실, 최규한 기자][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통산 2653안타를 기록 중인 '리빙 레전드' 손아섭(두산 베어스)이 퓨처스리그에서 안타와 타점을 생산하며 타격감을 조율했다.손아섭은 지난 12일 경기도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퓨처스리그 홈경기에 1..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오카다. /사진=울산 웨일즈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선발 웰스가 역투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한국야구위원회(KBO)가 어처구니없는 행정과 늑장..
‘광주 조롱’ 논란으로 6개월 징계→1개월 감경우여곡절 출전한 봉황대기,인천고에 5-8 패배경기 후 버스 앞에서 동문과 교가 부르며 눈물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회전에 참가하기 위해 버스에서 하차한 배재고 야구부. 목동=김영서 기자 [email protected]제54..
"그럴 때가 됐지."폭염 브레이크 이후 첫 경기부터 흔들린 불펜에 대해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장유호 등 깜짝 활약한 투수들이 언제까지 기대 이상으로 던질 수 없는 노릇. 결국 한화는 퓨처스(2군) 팀에 있는 김서현과 정우주가 1군으로 돌아와야 강한 불펜을 구성할 수..
(엑스포츠뉴스 고척, 이우진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경기 막판 집중력을 발휘하며 LG 트윈스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설종진 키움 감독도 실점 직후마다 끈질기게 따라붙은 타선과 선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전준표, 마지막 한 점 차 리드를 지켜낸 원종현 등의 활약을 두루 짚으며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