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에 '컨트롤 타워'가 없다. 북중미월드컵 이후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는 사이, 한국 대표팀 감독직에 관심을 드러냈던 파울로 벤투 감독이 에콰도르 레이더 망에 포착됐다.에콰도르 '풋티콘도르'는 지난 18일(한국시간) "에콰도르축구협회가 북중미월드컵이 ..
‘무적함대’ 스페인의 월드컵 우승, 그들을 막은 유일한 남자는 ‘52만 섬나라’ 카보베르데의 영웅 보지냐였다.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결승에서 1-0 승리, 2010 남아공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유로 2024 챔피언 스페인은 유럽을..
결승 첫 하프타임 공연 빛낸 K팝‘다이너마이트' 부르자 분위기 절정‘축구보다 쇼에 초점' 비판도 나와19일(현지시간) 한국의 보이밴드 방탄소년단(BTS)이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FIFA 월드컵 역사상 처음 도입된 결승전..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전설적인 공격수 케빈 키건이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75세.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전설적인 공격수이자, 감독이었던 케빈 키건이 75세 나이로 영면에 들었다"라며 "그의 가족은 지난 1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는 총 681만966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다. 축구팬들이 20일 미국 뉴저지주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대회 결승전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AP/뉴시스 사진=AP/뉴시스 월드컵 사상 첫 48개국 시대, 절반의 성공이었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정상에 오른 스페인 대표팀이 화려한 뉴욕 파티 대신 고급 와인과 시가로 우승을 자축한 뒤 곧바로 귀국길에 올랐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선수단이 월드컵 우승 직후 뉴욕에서 대규모 축하 행..
일정 절반 '월드컵 시설·문화탐방'…16명 중 실무자는 2명뿐김승수 "연임 공신 위한 외유성 출장…축구협회 공금 낭비"지난달 14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과 박항서 대한축구협회 월드컵 지원단장이 한..
로드리. [AFP=연합뉴스] ‘무적함대’ 스페인 축구대표팀 주장 로드리(30·맨체스터 시티)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우수선수(골든볼)로 뽑혔다.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우승한 후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비형 미드필더..
‘월드컵 우승’ 스페인이 한국 축구에 주는 교훈20년간 ‘점유율 축구’ 철학 고수조직적 압박·철벽 수비로 상대 봉쇄감독·선수 바뀌어도 ‘원팀’ 구현유소년 체계적 육성·과감한 중용재능 있으면 나이 상관없이 기회‘19세 신성’ 라민 야말 탄생시켜[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세계 축구에..
출처:연합뉴스/AFP(MHN 오관석 기자) 마르크 쿠쿠레야가 월드컵 우승 공약을 지키기 위해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의 얼굴 문신을 새길 준비에 들어갔다.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지난 20일(한국시간) "쿠쿠레야가 월드컵 우승 후 데 라 푸엔테 감독의 얼굴 문신을 새기겠다는 약속을 이행할..
스페인의 우승으로 끝난 북중미 월드컵, 이번 대회는 어떤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기억될까? 모두가 좋은 기억을 가진 것이 아님은 분명해 보인다.지난 20일(한국시간) 월드컵 결승이 끝난 이후, X와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에는 스위스의 프랑스어 방송사 ‘RTS’의 해설가 데이빗 레모스의 이번..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최근 자신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를 되받아쳤다.박 위원장은 20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사무동에서 열린 혁신위 3차 회의 브리핑 중 서강일 전북축구협회장의 저격성 발언에 대해 “단순히 반대하려는 목적으로 타당한 이유 없이 비판을 쏟아낸다면, 대..
'무적함대' 스페인 제패, 48개국 월드컵이 남긴 냉정한 이정표48개국 확대의 환상. 시스템이 가른 대륙별 양극화 잔인한 현실스페인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열린 2026북중미월드컵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한 뒤 시상대에서 우승을 자축하고 있다./뉴저지(미국)=신화 ..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K리그1 19라운드…‘김기동 더비’에 ‘기성용 더비’까지 겹친 운명의 승부‘FC서울을 이끄는 김기동 감독은 22일 '친정팀' 포항을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과 함께 선두 굳히지를 노리고 있다./K리그[더팩트 | 박순규 기자] ‘김기동 축구’가 마침내 완성형을 향하..
아르헨티나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과의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폭력에 가까운 비매너 플레이를 연발해 비난을 받았다. 스페인의 가비(왼쪽)가 아르헨티나의 파레데스(5번), 알마다와 몸싸움을 벌이다 넘어지는 모습. 파레데스는 경기 후에도 난투극을 일으켜 레드카드를 받았다.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