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염경엽 감독이 KIA에 3-1로 승리하며 1위를 탈환한 선수들을 격려한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
NC 구창모. 사진=구단 제공NC 다이노스 토종 에이스 구창모(29)가 KT 위즈 악몽에서 드디어 탈출했다. 구창모는 지난 1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선두 KT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시즌 9승(4패)째를 달성했다. NC는 3-0으로 승리, 전날(11일)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3일 오전 목동야구장에서 열리는 봉황대기 고교야구대회 현장을 찾아 온열질환 대비 안전 대응 현황을 점검한다.문체부는 최 장관이 대회 현장을 둘러보며 ▲대회 당일 체감온도 등 경기 환경 ▲구급차 등 의료장비 구비 여부 ▲안전요원 배치 현황 ▲덕아웃·불펜·관중..
김태형 롯데 감독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시즌 전 "올해는 꼭 가을야구에 가겠다"고 큰소리쳤다. 하지만 또 '공염불'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수학적 가능성을 뜻하는 '트래직 넘버'는 아직 남아있다. 하지만 현장의 서늘한 공기와 차갑게 식어버린 경기력은 이미 냉정한 현실을 말해주고..
허인서 /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무너질 뻔한 승부를 연장에서 되찾았다. 한화 이글스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3으로 진땀승을 거뒀다.주역은 둘이었다. 7이닝 2실점 7탈삼진으로 호..
[OSEN=광주, 지형준 기자]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KIA는 제임스 네일, 삼성은 오스틴 보스를 선발로 내세웠다.6회초 2사 1루에서 KIA 네일이 삼성 전병우를 삼진 처리하며 포효하고 있다..
▲ 최근 KIA 불펜의 좌완 에이스로 활약하며 점차 불펜 보직에 적응해 나가고 있는 이의리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1년 KIA의 1차 지명을 받고 입단한 이의리(24·KIA)은 팀의 차세대 에이스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항상 품고 있는 사나이였고, 또한 ..
김도영 시즌 34번째 홈런 순간 /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방망이가 홈런 세 방으로 승부를 뒤집었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삼성 라이온즈를 제압했다.KIA는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7-2로 이겼다. 2연승을 ..
채널A ‘야구여왕2’[스포츠경향 안병길 기자] ‘뉴 에이스’가 발등의 불을 끌까.채널A ‘야구여왕2’의 박민서가 대만을 상대로 한 첫 국제전에서 구원 투수로 전격 등판해 압도적 구위를 선보인다.13일(오늘)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야구여왕2’(연출 신재호) 6회에서는 국내 50번..
프로야구 최고 스타 KIA 김도영 선수가 시즌 34호 홈런을 터뜨려 3개 차 단독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팀 홈런 1위' KIA는 박재현과 하주석의 홈런까지 더해 삼성에 2연승을 거두고 4위로 올라섰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김도영은 삼성과 2대 2로 맞선 3회, 삼성 선발..
▲ 김민준 ⓒSSG 랜더스[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몇 명 없는 기록이라…"SSG 랜더스 김민준은 12일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4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투구수 92구, 3피안타(..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던 배재고 야구부가 45일 만에 공식 경기에 나섰습니다. 뼈저린 반성의 시간을 보냈다며 예전과 달리 차분한 분위기 속에 복귀전을 치렀습니다. 배정훈 기자입니다. 봉황대기 고교야구가 열리는 목동야구장에 배재고 선수들..
[스타뉴스 | 잠실=안호근 기자]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이닝을 마친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우리는 포기하지 않으니 팬분들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응원 부..
KIA 타이거즈 김태군(왼쪽)과 삼성 라이온즈 크리스 페덱이 12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만남을 갖고 있다./광주=김진성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페덱이 플레이오프 가면 만나지 말자고…” KIA 타이거즈 ‘테토남 포수’ 김태군(..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의 새 아시아쿼터 투수 미야모리 사토시(28)가 KBO 리그 신고식을 치렀다. 피홈런을 허용하며 혹독한 데뷔전을 치렀지만, 1m93 장신에서 뿜어져 나오는 150km 패스트볼 구위는 향후 반등의 열쇠가 될 희망을 동시에 보여줬다.▶볼넷→도루→피홈런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