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결산②] 모로코 등 아프리카 팀들도 경쟁력 보여한국·이란 동반 조별리그 탈락…아시아 전원 32강서 퇴장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결승전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를 마치고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 선수들 세모니 옆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박지성 케이(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20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K-축구혁신위원회 3차 회의를 마친 뒤 브리핑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인단을 늘리는 작업이 본격화됐다.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 공동위원장은..
25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 한국이 0대1로 패한 가운데 이강인이 주저앉아 눈물을 흘리고 있다. 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로..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스페인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2026년 북중미월드컵. 개인상도 스페인 천하였다.대회 최우수선수에게 주어지는 골든볼은 스페인의 주장 로드리에게 돌아갔다. 스페인 선수가 골든볼을 받은 것은 로드리가 최초다. 로드리는 이번 대회에서 무려 650개의 패스를 성공시키며 ..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는 전반전과 후반전 사이 '하프타임 쇼'가 처음 도입됐습니다. 방탄소년단이 무대에 오르면서 이번 월드컵의 시작과 끝을 케이팝이 장식했습니다. 김경희 기자입니다. 96년 월드컵 역사상 처음 도입된 하프타임 쇼. '팝의 여왕' 마돈나가 문을 열고 세계적인..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홍명보 감독이 남아프리카공화국전 0-1로 패색이 짙어지자 당혹해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2026 북중미월드컵 A조 3차예선 대한민국 대 남아공 경기가 멕시코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BBVA에서 열렸다. 패배 확정 후 고개를 숙이고 아쉬워하는 이강인(왼쪽)..
사진=경남FC[포포투=이종관]13년 만에 친정팀 경남FC로 복귀한 베테랑 공격수 윤일록이 K리그 통산 40골-40도움(40-40) 클럽에 가입하며 의미 있는 금자탑을 쌓았다.경남FC는 지난 19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8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전 홈경기를 앞..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OSEN=부천, 정승우 기자] 정승원은 득점 뒤 에릭 칸토나를 떠올렸다. 오래전부터 준비했던 세리머니를 마쳤지만 마음껏 웃을 수만은 없었다. 득점 과정에서 충돌한 부천FC1995 골키퍼 김형근이 구급차에 실려 경기장을 떠났기 때문이다.FC서울은 19일 부..
월드컵 결승전 현장에서 BTS를 만난 아이쇼스피드 [출처=아이쇼스피드 유튜브 캡쳐]미국의 유명 인플루언서 '아이쇼스피드(IShowSpeed)'가 2026 FIFA 월드컵 결승전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만나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한국시간으로 20일 아이쇼스피드는 스페인과 아르헨..
전국 유소년 축구 선수들이 참가하는 무령왕배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이 어제(20일) 충남 공주시 쌍신축구장 일원에서 막을 올렸습니다.이번 대회에는 12세 이하와 11세 이하 부문에 각각 32개 팀씩 모두 1천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습니다.각 연령대는 8개 조로 나뉘어 내일(22일)까..
[OSEN=이인환 기자] 특정 인물을 향한 공개 비판을 자제해 온 박지성이 이번에는 분명하게 선을 그었다. 자신과 이영표를 겨냥해 “뭘 안다고 혁신위원회를 하느냐”고 말한 지역축구협회장을 향해 책임 있는 위치에 맞지 않는 행동이었다고 직격했다.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은 20일..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패배 이후 눈물을 흘리고 있는 리오넬 메시(왼쪽)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로이터=뉴스1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대장정이 20일(한국시간) 막을 내렸다. 지난달 12일 개막 39일 만이다...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고통이 너무 커서 이 상처가 아물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다."리오넬 메시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패배 후 심경을 고백했다.앞서 아르헨티나..
북중미 월드컵, 역대 가장 상업적이라 불려경기 수 증가·유동 가격제·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등 영향베컴은 광고·홍보대사 활동·마이애미 소속 메시 활약에 '방긋'팬은 비싼 입장료 비롯해 항공료·식비 등으로 부담개최 도시는 일반 관광객 외면 받아[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2026 국제..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손흥민이 지난 6월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남아공에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뉴시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대장정이 지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