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익스클루시브 컬러 3종 포함, 총 4종 출시-오리지널 펌프 기술 유지…메쉬 소재로 내구성↑-하반기 '발란사'와의 협업 등 연계 프로젝트 추진리복 인스타펌프 퓨리 94 화보(사진=LF 제공)[더게이트]스포츠 브랜드 리복이 브랜드 대표 스니커즈 '인스타펌프 퓨리 94'를 국내 시장에..
그랜드 슬램에서 통산 4번 우승한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1975년 WTA 랭킹 도입 이후 역대 10번째로 세계 랭킹 1위 재임 기간 '100주'를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웠다.사발렌카는 100주 동안 세계 1위를 유지하며 테니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챔피언들과 같은 반열에 올랐다. 그..
‘괴물’ 샤이둘라예프, PFL 벨트도 두를까아사쿠라 미쿠루는 아오키 신야와 재기전라이진 사카키바라 대표 “역사적인 협력”일본 라이진 페더급 챔프 라자발리 샤이둘라예프(왼쪽)와 미 PFL의 AJ 맥키가 더블 타이틀전을 벌인다. [양사 공식페이지][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일본 메이저 격투..
모래판의 전설서 한국 씨름의 내일을 설계하는 행정가로 변신한 이준희 대한씨름협회장이 씨름 부활을 향한 씨앗을 심는다. 이 회장이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사무실에서 천하장사의 상징인 황소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두홍 기자 [email protected] 모..
이정현과 타이틀전 미루고 아얼츠리와 승부로드FC 078 조준건 vs 아얼츠리 포스터[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로드FC 플라이급 ‘에임건’ 조준건(20·더짐랩)이 한중전에 나선다.조준건은 오는 8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로드FC 078에서 중국의 아얼츠리(25)와 대결한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U-19·U-23 아시아복싱선수권대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코치진. 왼쪽부터 김주영 용인대학교 교수(선수단장), 박현철 한국체육대학교 지도자, 김정주 국가대표 지도자, 김경수 U-19 전임지도자, 김진환 경일대학교 교수, 이찬 대천고 지도자, 권영민 영주시청 감..
[KBS 전주]배드민턴 일본오픈 여자복식 결승에서, 공희용-김혜정 조가 세계 랭킹 2위인 중국의 자이판-장수셴 조를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먼저 1세트를 내줬지만 막판 듀스만 열 차례 거듭하는 등 1시간 39분 혈투 끝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전북은행 소속 공 선수와 전주성심여고 ..
사진=로드FC'에임건' 조준건(20·THE GYM LAB)이 다시 케이지에 오른다. 이번 상대는 중국의 아얼츠리(25·FIGHTING BROTHERS MMA)다.조준건은 오는 8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ROAD FC 078 플라이급 경기에서 아얼츠리와 맞붙는다. 당초 ..
[OSEN=우충원 기자] 로드FC 플라이급 기대주 '에임건' 조준건이 중국 파이터 아얼츠리와 맞붙는다.조준건은 오는 8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ROAD FC 078에서 중국의 아얼츠리와 플라이급 경기를 치른다.2025년 로드FC에 데뷔한 조준건은 타격과 그래플링을 두루..
특선급 신고식을 치른 경륜 30기 ‘빅3’ 박제원, 문신준서, 윤명호의 희비가 미세하게 엇갈렸다. 윤명호(맨 왼쪽 5번 노란색 유니폼)의 역주 장면. 사진제공 | 국민체육진흥공단나란히 특선급 데뷔전을 마친 경륜 30기 신인 ‘빅3’ 문신준서(S2·김포), 박제원(S1·충남개인), 윤명호..
미사경정장에서 열린 경주 장면.2026시즌 하반기 경정 무대에 첫선을 보인 18기 신인들이 2주간 적응경주를 치렀다. 반환점을 돈 현재 성적표는 프로 무대의 높은 벽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신인다운 패기와 가능성은 엿보였지만, 선배들과의 격차 역시 분명하게 드러났다.18기 신인은 김상..
광명스피돔(왼쪽)과 미사리경정장 전경.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이용자 보호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과몰입 예방 정책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중독예방 및 상담심리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협의체를 운영한다.이번 자문협의체는 외부 전문가의 임상 경험과 경..
▲ FC 포르투에 입단한 황인범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29세)이 포르투갈 프로축구 프리메이라리가 '명가' FC포르투로 이적했습니다. 포르투 구단은 오늘(한국 시간 21일) 홈페이지를 통해 "황인범이 3년 계약에 1년 옵션이 포함된 계약서에 서명했다. 이적료는 450만 유로..
【 앵커멘트 】 부적절한 구호 논란으로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았던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재심을 통해 극적으로 구제받았습니다. 징계가 1개월로 대폭 깎이면서 당장 다음 달 열리는 봉황대기 출전 길도 열렸습니다. 황찬민 기자입니다.【 기자 】 '5·18 조롱' 응원으로 ..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응원으로 파문을 일으켰던 배재고에 대한 출전 정지 징계가 6개월에서 1개월로 감경됐습니다.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어제(20일) 배재고 야구부에 대한 징계를 재심의하고 징계를 1개월로 감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영진/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위..